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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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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인데 신체랑 차량 중에 고민입니다 의학이랑 기계 둘 다 모르는데 뭐가 덜 힘들까요

진단서구하는수달· 조회 1,200
1차 준비하면서 종별을 정해야 하는데 계속 미루고 있어요. 신체는 의학이론이 무섭고 차량은 자동차 구조가 무섭습니다. 둘 다 배경지식 제로예요. 취업은 신체가 자리가 많다고들 하는데 그래도 못 붙으면 소용없으니까 공부 난이도로 정하고 싶어요. 비전공 기준으로 어느 쪽이 그나마 나은가요...

답변 5

현장다님수탁법인

외우는 거랑 이해하는 거 중에 어느 쪽이 편하세요? 두 과목 성격이 그걸로 갈려서요.

진단서구하는수달

외우는 건 그나마 하는데 원리 이해는 잘 안 됩니다.

보고서쓰는중보험사

그럼 신체 쪽이 맞을 것 같아요. 의학이론은 양이 많은 거지 원리를 이해해야 풀리는 과목은 아닙니다. 부위별로 용어랑 구조를 외우고 반복하면 올라와요. 반대로 자동차 구조는 엔진이 왜 이렇게 돌아가는지 같은 원리를 알아야 응용이 되는 쪽이라 외우기로만 가면 한계가 옵니다. 저도 문과였고 신체로 갔는데, 처음 두 달은 용어가 안 읽혀서 힘들었지만 그 뒤로는 그냥 반복이었습니다. 2차 과목 구성은 협회 안내에 나와 있어요. 신체는 의학이론·책임보험·근재·제3보험·자보실무, 차량은 자보실무·자동차구조및정비입니다. 과목 수만 보면 차량이 적어 보이는데, 적은 만큼 한 과목 비중이 커서 못 하면 답이 없어요. 취업 시장 크기는 나중 문제이긴 한데 어차피 신체가 크니까 이 경우엔 두 이유가 같은 방향입니다.

진단서구하는수달

외우기로 되는 쪽이 저한테 맞겠네요. 신체로 정하겠습니다.

한달남음수험생

저도 문과에 배경 없이 신체로 갔는데 의학이론이 이해 과목이 아니라 양 과목이라는 말이 맞았어요. 두 달 지나니 용어가 읽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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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