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보험 기출 5년치 봐도 경향이 안 보여요 해마다 다른 데서 나오는 것 같은데
콜센터붙잡은메기· 조회 1,127
책임보험 범위가 너무 넓어서 우선순위를 잡으려고 기출을 모아봤는데
해마다 쟁점이 달라서 뭐가 반복인지 모르겠습니다.
영업배상이랑 생산물배상 중에 어디에 무게를 둘지도 못 정했고요.
여러 해 보신 분들은 반복되는 축이 보이시나요?
답변 5
월초여유보험사
5년치에서 "특약 이름"이 아니라 "쟁점 이름"으로 다시 분류해보셨어요? 예를 들어 보상 범위·면책·중복보험·구상 같은 식으로요.
콜센터붙잡은메기
특약별로만 봤습니다. 쟁점별로는 안 해봤어요.
기준이뭘까수탁법인
그래서 경향이 안 보이신 거예요. 책임보험 문제는 특약을 바꿔가며 나오지만 그 안에서 묻는 건 몇 가지 쟁점의 반복입니다. 같은 "면책" 쟁점이 올해는 영업배상 옷을 입고 내년엔 생산물배상 옷을 입고 나오는 식이에요. 그래서 정리를 이렇게 바꿔보세요. 세로축에 쟁점(보상하는 손해의 범위, 면책 사유, 중복보험 처리, 피해자 직접청구, 구상 등)을 놓고, 가로축에 특약을 놓은 표를 만드는 겁니다. 기출 문제를 그 칸에 하나씩 넣어보면 세로축 어디에 몰리는지가 보입니다. 그게 우선순위예요. 영업배상 vs 생산물배상은 "어디에 무게"의 문제가 아니라, 위 쟁점들이 두 특약에서 어떻게 다르게 적용되는지를 비교해두는 게 답입니다. 둘을 따로 공부하면 두 배고, 쟁점 기준으로 같이 보면 한 배 반이에요. 제 기준으로 정리한 거라 케이스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콜센터붙잡은메기
쟁점 축으로 표 만들어보니까 면책이랑 범위에 다 몰리네요. 이제 뭘 봐야 할지 보입니다.
청구반려당한도토리65
특약 이름이 아니라 쟁점 이름으로 다시 분류하라는 거 해봤는데 진짜 경향이 보이더라고요. 보상 범위·면책·중복보험 이 세 개가 계속 돌아오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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