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재는 얇게 가라고들 하는데 얇게가 어느 정도인지 감이 안 와요
감가상각당한햄스터· 조회 896
신체 2차 준비 중입니다.
근재 파트가 산재랑 계속 헷갈리고 결이 달라서 손이 많이 가요.
다들 버리지는 말고 얇게 가라고 하는데
얇게가 기출만 보라는 건지 기본서를 한 번은 다 읽으라는 건지...
비중을 어느 정도로 두셨나요?
답변 4
후배가물어봄수탁법인
제 기준으로 "얇게"는 기본서를 한 번 읽되 정리는 안 하고, 기출에 나온 쟁점만 답안 틀로 만들어두는 정도예요. 전체 시간의 10% 안쪽. 대신 산재와 갈리는 지점 하나는 확실히 잡아두세요. 거기서 자주 나옵니다.
감가상각당한햄스터
10% 안쪽이면 제가 지금 너무 많이 쓰고 있었네요. 줄이겠습니다.
주말출근수탁법인
다만 이건 케이스마다 달라요. 산재 쪽 배경이 있는 분이면 오히려 근재가 점수 벌기 쉬운 과목이라 얇게 갈 이유가 없습니다. 얇게 가라는 조언은 "배경 없는 사람이 처음부터 파면 시간 대비 효율이 낮다"는 뜻이지 과목 자체가 덜 중요하다는 뜻은 아니에요.
법조문울렁증수험생
저는 근재 기출만 답안 틀로 정리하고 기본서는 한 번 읽는 걸로 했는데, 시험장에서 그 틀이 그대로 나와서 다행이었어요. 다만 산재랑 헷갈리는 부분은 표로 대조해두시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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