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기 남기는 틀 — 붙어도 떨어져도 쓰는 자료입니다
손사인 운영운영기타· 조회 983
어제 고생하셨습니다. 오늘 아침이 복기의 마지막 기회에 가깝습니다. 내일이면 절반이 흐려집니다.
틀은 과목마다 이렇게만:
문제 번호 / 쟁점 한 줄 / 내가 쓴 방향 한 줄 / 못 쓴 것 · 시간이 없었던 것
전부 재현하려 하지 마세요. 기억이 섞입니다. 위 네 칸이면 충분하고, 붙으면 실무에서 그 쟁점을 다시 만났을 때 꺼내 보게 되고, 떨어지면 내년 공부 목록의 첫 장이 됩니다.
복기를 마쳤으면 이 게시판에 "복기 끝냈다"고 한 줄만 남겨 주세요. 문제 내용은 올리지 마시고요. 발표까지 두 달, 이제 쉬셔도 됩니다.
댓글 3
재심사기다리는좀비
복기 끝냈습니다. 네 칸으로 하니 30분 걸렸어요
과실비율협상중인도토리
끝냈어요. 못 쓴 것 칸이 제일 길었네요
대인접수한올빼미77
저도 완료. 이제 진짜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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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으로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