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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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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려는데 지금 회사에 소문이 날까 봐 조심스러워요

팩스보내는중독립· 조회 1,130
업계가 좁다 보니 지원한 게 알려질까 걱정입니다. 면접 일정 잡는 것부터 눈치가 보이고 평판 조회 같은 게 있다는 말도 들어서 더 조심스러워요. 다들 어떻게 관리하면서 진행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5

서류에파묻힌고인물

지금 회사에 이직 이야기를 아는 사람이 있는 상태예요?

합의금노리는문어87

아무한테도 말 안 했어요.

대인접수한청구인

그러면 확정 전까지는 계속 그렇게 두시는 게 안전해요. 친한 동료에게 먼저 말했다가 퍼지는 경우가 흔하다고 들었어요. 면접 일정은 연차나 반차로 잡으시고요.

기록지읽는중보험사

평판 관련해서는 지나치게 겁내실 필요는 없다고 봐요. 다만 확인 절차가 있는 곳이라면 대개 동의를 구하고 진행하는 편이니 언제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 물어보셔도 됩니다. 그것보다 지금 자리에서 마무리를 잘하는 게 결국 평판에 더 크게 작용하는 편이에요.

합의금노리는문어87

마무리를 잘하는 게 크다는 말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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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