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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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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가 없는 자리라 뭘 물어봐야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보험금기다리는고구마· 조회 630
들어온 지 얼마 안 됐는데 바로 위에 물어볼 사람이 없습니다. 건은 계속 들어오는데 이게 맞게 가는 건지 확인할 방법이 없어요. 가끔 대표님께 여쭤보면 짧게 답이 오고 끝이라 무엇을 모르는지도 정리가 안 돼서 막막합니다.

답변 5

정시퇴근꿈수탁법인

여쭤볼 때 건 전체를 들고 가시는 편이에요 아니면 막힌 지점 하나만 잘라서 가시는 편이에요?

보험금기다리는고구마

건 전체를 들고 갔던 것 같아요. 그래서 답이 짧았나 싶네요.

접수번호확인수탁법인

바쁜 분한테는 잘라서 가야 답이 길어져요. 지금까지 확인한 것 세 줄에 막힌 지점 한 줄, 그리고 제 생각은 이쪽인데 맞는지까지 붙여 가면 오분이면 답이 나오는 편이에요.

대물기다리는메기

질문하는 방법도 방법인데 사수가 없다는 건 결국 비교 대상이 없다는 뜻이라고 봐요. 그래서 지난 건들을 거꾸로 읽는 걸 더 권하고 싶어요. 남아 있는 서류를 순서대로 따라가 보면 이 회사가 무엇을 어떤 순서로 확인하는지가 보이는 편이라 물어볼 것도 그때부터 구체해집니다.

약관에짓눌린물개

지난 건 거꾸로 읽기 저도 그렇게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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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