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 쪽 공제는 채용이 연중 수시인지 시기가 정해져 있는지 궁금해요
답변 6
본부 채용 공고를 보신 건지 지부 단위 공고를 보신 건지에 따라 달라요. 공고에 근무지가 "본부"였나요 "각 지부"였나요?
지부 이름이 붙어 있었어요. 근무지가 특정 지역으로 적혀 있었습니다.
지부 결원 채용이면 시기가 정해져 있지 않다고 들었어요. 그 지부에서 사람이 나가야 뜨는 거라 몇 달 비는 게 이상한 게 아니에요. 채용 사이트 알림 걸어 두시고, 조합 자체 홈페이지 공지도 같이 보세요. 채용 사이트에 안 올리고 자체 공지만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공제조합 채용은 보험사 공채 리듬과 다르게 보시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들은 바로는 화물이나 육운 계열은 본부 차원 공채가 있는 해도 있고 없는 해도 있고, 대신 지부 결원이 생기면 그때그때 올린다고 해요. 그래서 공고가 잠깐 떴다 사라지는 걸로 보이는 거예요. 준비 측면에서는 두 가지를 권해요. 하나는 서류를 항상 제출 가능한 상태로 두는 거예요. 자기소개서 기본 틀, 합격증 사본, 운전면허 사본 같은 걸 미리 정리해 두면 공고가 뜬 주에 바로 넣을 수 있어요. 지부 채용은 접수 기간이 짧은 편이라고 하니까요. 다른 하나는 근무 가능 지역을 넓게 잡는 거예요. 지부 채용은 그 지역에서 일할 사람을 찾는 거라 연고나 거주 가능 여부를 묻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어요. 지역 제한이 공고에 명시되진 않아도 면접에서 "이 지역에서 계속 근무 가능하냐"는 질문은 거의 나온다고 봐야 해요. 채용 시기는 케이스마다 달라서 몇 월이라고 단정하긴 어렵고, 자회사 하반기 공채 시기와 겹칠 수도 있으니 둘 다 열어 두고 보시는 게 안전할 것 같아요.
서류부터 다 만들어 두겠습니다. 지역은 넓게 보는 걸로요.
화물 쪽은 야간이나 고속도로 사고 출동이 있어서 지부에 따라 당직 체계가 있다고 들었어요. 채용 시기 못지않게 근무 형태도 미리 물어보시면 입사 후 놀라는 일이 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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