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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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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사 보상직 지원하려는데 어학 점수가 없으면 서류에서 걸러지나요

접수번호확인· 조회 1,045
2차 붙고 원수사 보상직 공채를 준비 중입니다. 공고에 어학은 "우대"라고만 되어 있는데 커뮤니티에서는 원수사는 점수 없으면 서류부터 안 된다는 글을 봤어요. 지금부터 시험을 보면 접수 마감 전에 성적이 나올지도 모르겠고 자격만으로 승부가 되는 건지 답답합니다.

답변 5

사내이동

지원하려는 공고가 신입 공채인지 보상직 별도 채용인지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공고에 직무명이 뭐라고 되어 있나요?

청구반려당한청구인73

"보상직 신입"으로 따로 뽑는 공고입니다.

보고서쓰는중

보상직을 따로 뽑는 공고면 어학이 "우대"인 게 문자 그대로일 가능성이 높아요. 원수사 신입 공채 전체가 어학을 필수로 거는 경우와, 보상·심사 직무를 별도로 뽑으면서 자격을 우대하는 경우는 보는 기준이 달라요. 공개된 채용공고들을 보면 보상 직무는 자격증을 필수로 걸지 않고 "손해사정사 자격 또는 2차 합격자 우대"로 적는 게 일반적이에요. 어학도 마찬가지로 필수와 우대를 구분해 적으니 공고의 필수 항목 칸을 먼저 보세요. 그래도 점수가 하나 있으면 서류 검토자가 걸러낼 이유를 하나 줄이는 효과는 있어요. 접수 마감 전에 성적이 나오는지 시험 일정을 확인해 보고, 안 되면 이번엔 자격과 자소서로 가고 다음 공고에 대비해 두는 게 현실적이에요. 자소서에서 어학 공백을 메우는 방법도 있어요. 보상 직무는 외국어보다 약관 해석과 문서 작성이 핵심이라, 2차 답안 작성 훈련이나 약관 읽기 경험을 직무 역량으로 풀어 쓰는 게 더 설득력이 있을 수 있어요. 케이스마다 다르니 지원하려는 회사의 작년 공고도 같이 열어 보시길 권해요.

청구반려당한청구인73

작년 공고를 열어보니 필수 항목에 어학이 없네요. 이번엔 자격으로 가보겠습니다.

조용히일함

들은 바로는 원수사 보상직은 서류보다 면접에서 훨씬 많이 갈린다고 해요. 어학보다 "왜 보상인가"에 대한 답이 준비돼 있는지가 더 크다고요. 서류는 필수 항목만 채우면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면접 준비에 시간을 더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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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