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소도시에서 개업하면 수요가 있는지 개인 업자가 수도권에 몰려 있다는데 궁금해요
주말출근· 조회 1,000
고향인 지방 소도시에서 개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등록 업자 목록을 보니 개인 손사 대부분이 수도권과 광역시에 몰려 있더라고요.
소도시는 경쟁이 없어서 좋은 건지 수요 자체가 없어서 없는 건지 모르겠어요.
병원도 적고 인구도 적은데 계약자 의뢰가 들어올지
막상 내려가서 몇 달 허탕 칠까 봐 걱정입니다.
답변 5
전화폭주
그 지역에 등록된 개인 손사가 몇 명이나 있는지 조회해 보셨어요? 금감원 등록 조회에서 지역별로 볼 수 있으니 0명인지 서너 명인지에 따라 해석이 달라져요.
특약없는피보험자
조회해보니 같은 시에 두 명 있고 인근 군에는 없습니다.
회의끝나고
두 명이 있다는 건 수요가 아예 없진 않다는 뜻이에요. 그분들이 어떤 종목이고 얼마나 오래 있었는지가 힌트예요. 등록 연도가 오래됐으면 그 지역에서 유지가 된다는 거고, 최근 등록이면 아직 검증 전이에요. 소도시는 사건 수는 적지만 그 지역 사건이 수도권 손사에게 가지 않고 근처에서 찾는 경향이 있다고 들었어요.
진단서구하는민원인21
수요보다 경로가 문제예요. 소도시는 사건이 있어도 손사라는 직업 자체를 모르는 분이 많아서 "찾아오는" 구조가 안 만들어진다고 들었어요. 광고는 제한이 있고요(보험업법 제189조의2). 그러니 내려가기 전에 그 지역에서 사건이 어디를 거쳐 흐르는지, 설계사나 병원 원무과가 손사를 어떻게 인식하는지를 먼저 알아보시는 게 몇 달 허탕을 줄이는 방법이에요.
특약없는피보험자
경로가 문제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내려가기 전에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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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으로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