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당 수수료 법인은 현장 나갈 때 교통비를 본인이 내는 게 보통인가요
감가상각당한참새· 조회 825
건당 수수료 법인에 다니는 지인이 현장 다녀온 유류비를 본인이 낸다고 해서 놀랐습니다.
제가 지원하려는 법인도 같은 구조일까 봐 걱정이에요.
공고에는 "현장 조사 시 실비 지원"이라고만 되어 있는데
실비가 어디까지인지 톨비나 주차비도 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면접에서 이걸 물어보면 돈만 따지는 사람으로 보일까 조심스럽습니다.
답변 4
재심사기다리는계약자41
실비 지원 범위는 법인마다 정말 달라서 "보통"이 없다고 들었어요. 정액으로 주는 곳, 영수증 기준인 곳, 단가에 포함이라 따로 없는 곳까지요. 면접에서 묻는 건 자연스러워요. "현장 실비 정산 방식이 어떻게 되나요" 한 문장이면 돼요. 그걸 불편해하는 회사면 입사 후에 더 불편해져요.
감가상각당한참새
정산 방식이라고 물으면 되겠네요. 그렇게 여쭤보겠습니다.
입사예정
실비만 보면 놓치는 게 있어요. 담당 구역이 어디까지인지가 실비보다 커요. 시내 위주면 실비가 작고, 인접 도 단위까지 나가면 하루 이동만으로 반나절이라 건당 단가가 같아도 시간당으로는 반토막이 될 수 있어요. 면접에서 "담당 권역이 어디까지인가요"를 같이 물어보세요. 실비 정산이 있어도 시간은 돌려받지 못하니까요.
감가상각당한청구인
권역 질문 공감이요. 실비보다 그게 체감이 훨씬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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