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제 보상직은 조합원 사업자가 사고 처리에 개입한다는데 어떤 식인지 궁금해요
네비켜고· 조회 935
버스 쪽 공제 보상직 입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들은 얘기로는 보험사는 계약자가 개인이라 사고 후엔 잘 안 나서는데
공제는 조합원이 운수 회사라 사고 처리 방향에 대해 회사가 의견을 낸다고 하더라고요.
피해자와 협의하는 중에 조합원 회사가 "그 금액은 안 된다"고 하면 어떻게 되는 건지
보상 담당이 양쪽 사이에 끼는 구조가 부담스럽게 느껴집니다.
답변 5
사진정리중
조합원 회사가 자기부담금 같은 걸 부담하는 구조인지 들으셨어요? 부담이 있으면 개입이 있을 수 있고 없으면 별 관심이 없는 경우가 많아요.
콜센터붙잡은다람쥐
그건 못 들었어요. 입사하면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서류더미속
양쪽 사이에 끼는 건 사실 손보사 보상도 마찬가지예요. 계약자와 피해자 사이에 있는 건 똑같고, 다만 공제는 계약자가 사업자라 목소리가 크고 사고 이력이 다음 해 분담금에 영향을 주니 관심이 많다는 차이라고 들었어요. 보상 담당이 할 일은 조합원 의견을 듣되 지급 기준은 약관과 기록으로 정하는 거예요. 기준이 명확하면 끼는 느낌이 덜해요.
실손믿었던도토리
사고 이력이 분담금에 반영된다는 게 개입 이유군요. 이해가 되네요.
대기번호뽑은두더지94
조합원 회사가 의견을 내면 기록으로 남기고 판단 근거를 문서로 답하는 습관을 들이면 사이에 끼는 부담이 줄어요. 말로만 오가면 나중에 담당자 판단으로 몰리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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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으로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