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이륜차 쪽 공제 보상직은 자보 대인이랑 일이 어떻게 다른 건가요
과실비율협상중인오리· 조회 685
배달 이륜차 쪽 공제에서 보상 담당을 뽑는 공고를 봤습니다.
직무 설명이 "사고 접수 및 보상 처리"라고만 되어 있어서
손보사 자동차보험 대인 업무랑 같은 걸로 봐도 되는지 헷갈려요.
이륜차 사고는 상대방이 보행자나 승용차인 경우가 많을 텐데
그러면 대부분 상대 보험사와 협의하는 일이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신체 자격인데 이쪽 경력이 나중에 어떻게 읽힐지도 걱정이에요.
답변 4
회의끝나고
틀은 자보 대인과 비슷한데 상대가 이륜차 운전자 본인인 경우가 많다는 게 다르다고 들었어요. 자기신체 쪽 비중이 크고 부상 정도가 무거운 건이 많아서 신체 지식이 오히려 잘 쓰인다는 얘기도 있어요. 공고에 "자기신체" 혹은 "대인" 중 어느 단어가 있는지 보세요.
과실비율협상중인오리
공고에는 그런 구분이 없었어요. 면접 때 물어봐야겠네요.
병원대기중
경력이 어떻게 읽힐지는 걱정하실 만한데 저는 반대로 봐요. 이륜차 사고는 골절이나 두부 손상처럼 후유장해로 이어지는 비율이 높은 편이라 장해 평가와 협의를 일찍 접할 수 있어요. 손보사 대인에서 경상 위주로 몇 년 하는 것과 어느 쪽이 더 많이 배우는지는 사람마다 다를 거예요. 다만 상대 보험사와의 과실 협의가 잦아서 자보 과실 도표는 처음부터 익혀 두셔야 할 것 같아요.
후배가물어봄
배달 이륜차는 사고 시각이 야간이나 우천에 몰리고 사고 접수가 배달 플랫폼을 거쳐 오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어요. 접수 경로가 손보사와 다를 수 있으니 그 부분도 면접에서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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