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사는 공채로 바로 가는 게 맞는지 자회사 거쳐 경력직으로 가는 게 현실적인지 궁금해요
커피세잔째· 조회 738
최종 목표는 원수사 보상팀입니다.
이번 공채에 넣을지 자회사에서 몇 년 경력을 쌓고 경력직으로 갈지 고민 중이에요.
자회사에서 원수사로 넘어간 사례가 있다는 말은 들었는데
얼마나 흔한 건지 실제로 열려 있는 문인지 모르겠어요.
공채 준비랑 자회사 지원을 동시에 하기엔 시간이 부족해서 하나를 골라야 합니다.
답변 3
이제일년
하나를 고를 필요가 없다고 봐요. 공채는 준비 기간이 길지만 자회사 지원은 이력서와 자소서가 거의 같아서 추가 시간이 얼마 안 들어요. 들은 바로는 원수사 경력직 채용은 있긴 하지만 자리가 많지 않고 시기도 불규칙하다고 해요. "거쳐서 간다"를 전략으로 삼기엔 변수가 많아서, 공채는 이번에 넣고 자회사는 보험으로 넣는 게 낫지 않을까요.
갱신거절당한고래
동시에 넣는 게 시간이 그렇게 안 든다면 둘 다 해보겠습니다.
자격만있음
자회사 경력이 원수사 경력직에서 어떻게 읽히는지는 회사마다 달라요. 같은 그룹 자회사면 내부 이동 공고가 따로 있다고 들었고, 다른 그룹이면 일반 경력직과 같아요. 어느 자회사에 가느냐가 경로를 정하는 셈이라 자회사를 고를 때도 모회사를 기준으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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