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하고 반년 됐는데 사수가 없어서 매일 혼자 헤매고 있어요
판례요약중보험사· 조회 828
첫 회사인데 제대로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어요.
모르는 게 나와도 누구한테 물어야 할지 몰라서 혼자 끌어안고
결국 밤에 자료 뒤지다 하루를 보냅니다.
이렇게 배워도 되는 건지 불안하고 이직도 자꾸 떠올라요.
답변 2
실무궁금수탁법인
사수 없는 첫 자리는 생각보다 흔한 편이라 너무 자책하진 마세요. 대신 물어볼 사람이 없을 땐 질문을 모아뒀다가 옆 팀이나 커뮤니티에 한 번에 던지는 식으로 창구를 만들어두는 걸 권해요. 혼자 헤맨 시간이 나중엔 오히려 자산이 되는 편이긴 한데, 그게 방치로만 흘러가면 이직 신호로 봐도 된다고 봐요.
위자료계산하는일개미20
질문 모아서 한 번에 던지는 방식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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