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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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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일에 안 맞는 사람인가 싶은 생각이 요즘 자주 들어요

수도권근무수탁법인· 조회 922
일한 지 좀 됐는데도 여전히 서툴고 실수가 잦아서 남들은 잘하는 걸 나만 못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적성에 안 맞아서 그런 건지 아직 덜 익어서 그런 건지 구분이 안 돼서 진로 자체가 흔들리고 속상합니다.

답변 2

민원무서움보험사

아직 서툰 거랑 안 맞는 걸 구분하는 게 진짜 어려운 지점 같아요. 보통은 시간이 지나도 특정 부분이 계속 고통스러운지 아니면 전반적으로 조금씩 나아지는지로 갈라보는 편이에요. 실수가 줄고 있다면 적성 문제라기보다 아직 익는 중일 가능성이 큰 것 같아요.

약관에짓눌린햄스터

저도 그 시기엔 매일 그만둘 생각했어요. 지금은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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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