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싶다는 말이 입에 붙었는데 막상 실행은 못 하고 있어요
면책조항맞은피보험자80· 조회 576
요즘 힘든 날마다 그만두고 싶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아요.
근데 막상 나가서 뭘 할지 대안이 없으니 실행은 못 하고
그 상태로 계속 버티기만 하니까 더 지치는 것 같아요.
이 굴레를 어떻게 끊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답변 2
감가상각당한너구리
퇴사 얘기가 입에 붙었는데 실행은 못 하는 건 대안이 없어서인 경우가 많은 편이에요. 그럴 땐 당장 나가는 게 아니라 나갈 준비를 조금씩 해두는 쪽으로 방향을 트는 게 나은 것 같아요. 이력 정리하고 시장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갇힌 기분이 좀 풀리고, 준비가 되면 그때 진짜 선택지가 생기는 편이에요.
감가상각당한청구인
나갈 준비를 해두는 것만으로 숨통 트이는 거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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