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 하나 하고 나서 며칠째 그 생각에서 못 벗어나고 있어요
서류더미속독립· 조회 456
얼마 전 처리에서 놓친 부분이 뒤늦게 드러났어요.
크게 문제가 된 건 아닌데 자꾸 그 장면이 떠올라서
새 건을 봐도 또 놓칠까 봐 손이 안 나가요.
이런 후회는 다들 어떻게 털어내시는지 넋두리해봅니다.
답변 2
과실비율협상중인감자
실수 하나에 며칠 붙잡히는 건 오히려 일을 진지하게 본다는 신호 같기도 해요. 다만 그게 다음 건까지 위축시키면 손해라, 뭘 놓쳤고 다음엔 어디를 더 볼지 한 줄로 정리해서 닫아버리는 걸 권해요. 감정으로 계속 되새기는 것보다 절차로 바꿔두면 반복도 줄고 마음도 가벼워지는 편이에요.
부지급당한계약자
한 줄로 정리하고 닫기. 저도 이렇게 넘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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