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 쓰겠다는 말 꺼내는 것도 눈치 보여서 그냥 참게 돼요
민원무서움보험사· 조회 428
쉬어야 하는 거 아는데 팀 분위기상 연차 얘기를 못 꺼내겠어요.
남들 다 바쁜데 나만 쉬는 것 같아서 눈치가 보이고
그러다 보니 몸이 축나는데도 계속 미루게 됩니다.
이런 분위기 어떻게 넘기시는지 궁금해요.
답변 2
네비켜고독립
연차 쓰는 데 눈치 보이는 분위기 자체가 사실 정상은 아닌 편이에요. 다만 당장 문화를 바꾸긴 어려우니 미리 여유 있게 말해두고 그날 처리할 건을 앞뒤로 조정하는 식으로 명분을 만들어두면 꺼내기가 조금 수월해져요. 그래도 계속 못 쉬는 구조면 그것도 이직 판단의 재료가 되는 것 같아요.
위자료계산하는너부리
미리 말해두고 건 조정하는 거 저도 그렇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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