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사가 연락이 안 되는데 청구를 제가 직접 해도 되는 건가요
답변 5
청구는 계약자나 피보험자 본인이 직접 하는 게 원칙이고 설계사는 도와주는 사람이에요. 설계사 없이 콜센터나 앱으로 바로 청구하셔도 되고 그걸로 청구가 늦어지거나 불리해지는 건 없어요. 콜센터에 청구 방법과 서류 목록을 물어보시면 됩니다.
직접 해도 되는 거군요. 콜센터에 전화해 볼게요.
설계사가 청구를 도와주는 건 서비스이지 절차상 필수가 아니에요. 청구권은 계약자와 피보험자, 수익자에게 있고 회사는 본인이 직접 낸 청구를 받아야 해요. 그러니 설계사와 연락이 안 되면 기다릴 이유가 없어요. 직접 하실 때 순서는 이래요. 회사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내 계약을 확인하고 어떤 담보가 있는지 보세요. 그다음 청구 안내 페이지에서 담보별 필요 서류를 확인하고, 병원에서 서류를 떼서 앱으로 올리거나 콜센터 안내대로 팩스나 우편으로 보내세요. 접수되면 접수번호를 받아 두시고요. 설계사가 바뀌었거나 그만둔 경우 회사에서 담당 설계사를 새로 배정하기도 하니, 콜센터에 현재 담당 설계사가 누구인지 물어보시면 돼요. 담당이 바뀌어도 계약 내용은 그대로예요. 청구 자체는 설계사 개입 없이도 회사 심사 부서가 처리하니 절차상 차이는 없다고 알고 있어요.
앱 청구가 처음이면 콜센터에 화면 순서를 물어보면서 같이 진행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어떤 담보로 청구하는지 화면에서 선택하는 부분이 헷갈릴 수 있어서요.
콜센터에서 담당 설계사가 바뀌었다고 하네요. 앱으로 접수 끝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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