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진입로 합류 구간 사고인데 차로변경 도표로 봐야 하나요
구상권맞은불사조· 조회 720
고속도로 진입로에서 본선으로 합류하다 난 사고입니다.
본선 주행 차와 합류 차가 접촉했는데
상대 보험사는 일반 차로변경 유형으로 보자고 하고
우리 쪽은 합류 구간은 다른 유형이 있지 않냐는 입장이에요.
어느 도표를 놓고 얘기해야 하는지부터 막막합니다.
답변 6
동기없음
접촉 지점이 가속차로 안이었나요, 아니면 본선에 완전히 들어온 뒤였나요? 그 위치에 따라 유형이 갈리는 걸로 알고 있어서요.
구상권맞은불사조
가속차로 끝나는 지점 바로 근처였어요. 영상으로 다시 재 봐야겠네요.
엑셀지옥
인정기준 사이트에서 상황 선택으로 들어가면 고속도로 합류 항목이 따로 있어요. 일반 차로변경 유형과 그림이 다르니 두 도표를 나란히 열어 놓고 접촉 위치와 각 차의 진행을 대조하면 어느 쪽이 맞는지 보이는 편이에요. 도표 번호를 먼저 합의하는 게 협의의 반이에요.
메뉴얼찾는중
도표 다툼도 필요하지만, 어느 도표든 합류 차가 본선 흐름을 확인할 의무가 먼저라는 구조는 비슷해요. 그래서 도표 번호 싸움에 시간을 다 쓰기보다, 우리 차가 합류 차라면 방향지시등과 속도를 맞춘 흔적을, 본선 차라면 상대가 들어오는 걸 보고 회피할 여지가 있었는지를 영상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수정요소가 붙는 지점이 거기라서 결과에 더 크게 작용하는 케이스가 많아요. 비율은 도표와 영상을 대조해 볼 일이고요.
구상권맞은불사조
수정요소 쪽을 먼저 챙기겠습니다.
손해액다투는햄스터
가속차로 길이와 끝 지점은 도로공사 쪽 자료나 로드뷰로 확인할 수 있어요. 접촉 지점이 가속차로 안인지 밖인지가 갈리는 건이면 그 자료를 먼저 확보해 두는 게 도표 협의를 짧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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