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주차장 통로끼리 만나는 곳에서 난 사고라 표지도 없고 막막해요
실손믿었던오리· 조회 716
지하주차장 안에서 통로와 통로가 십자로 만나는 지점 사고입니다.
정지선도 표지도 거울도 없고 양쪽 다 서행이었다고 합니다.
일반 도로의 신호 없는 교차로 도표를 쓰는 게 맞는지
주차장 도표에 이런 유형이 따로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양쪽 다 자기가 먼저 들어왔다고 하고 영상은 우리 쪽만 있어요.
답변 6
약관과씨름
주차장 사고는 인정기준에 주차장 유형이 따로 묶여 있어요. 통로 교차 항목이 있는지 그 안에서 먼저 찾아보시고, 없으면 비정형 과실비율 페이지도 확인해 보세요. 일반 도로 교차로 도표를 그대로 갖다 쓰면 상대가 그 점부터 반박해요.
실손믿었던오리
주차장 유형 안에서 먼저 찾아보겠습니다.
민원에시달린호구92
도표 찾기보다 먼저 볼 게 주차장 구조예요. 통로 폭이 같은지, 한쪽이 주 통로이고 다른 쪽이 주차 구역 사이 통로인지에 따라 우선 관계가 달라져요. 관리사무소에 도면이나 CCTV를 요청하면 구조와 진입 순서가 같이 확인되는 케이스가 있어요. 우리 영상만으로 선진입을 주장하면 상대가 안 받아들이니, 관리사무소 CCTV 보존 요청을 먼저 걸어 두세요. 며칠이면 지워지는 곳이 많아요.
합의금노리는두꺼비
주차장 CCTV 보존 요청은 정말 빨리 해야 해요. 일주일도 안 남기는 데가 많아요.
기록지읽는중
통로 바닥에 진행 방향 화살표나 일방통행 표시는 없었나요? 그게 있으면 유형이 달라질 수 있어서요.
실손믿었던오리
화살표는 있었던 것 같아요. 현장 사진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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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으로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