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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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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 전 사고랑 개편 뒤 사고가 섞여 있어서 어느 절차인지 헷갈립니다

새벽고속도로· 조회 575
담당 건 중에 개편 전에 난 사고와 개편 뒤에 난 사고가 섞여 있어요. 개편 뒤 사고는 8주 초과 검토 절차를 타야 하는데 개편 전 사고 피해자도 같은 안내를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잘못 안내하면 없는 절차를 강요한 게 되거나 반대로 놓치게 될까 봐 걱정입니다. 기준을 뭘로 가르는 게 맞나요.

답변 5

사진정리중

안내 자료 기준으로는 개편 뒤 발생한 사고부터 새 절차가 적용되는 구조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 접수일이 아니라 사고 발생일로 가르시고, 건 목록에 사고일 기준 표시를 하나 더 두세요. 개편 전 사고는 기존 방식대로 종결 협의를 하되, 피해자가 새 절차 얘기를 꺼내면 해당 없다는 걸 설명드리면 돼요.

감가상각당한피보험자77

사고일 기준으로 표시 하나 더 두겠습니다.

장화챙김

사내 시스템에 개편 대상 건 구분 표시가 아직 안 붙어 있는 건가요? 있으면 그걸 따르는 게 제일 안전해서요.

감가상각당한피보험자77

아직 표시가 안 보여요. 확인해 보고 없으면 수기로 관리하겠습니다.

커피로버팀

수기로 관리하실 거면 건 번호 옆에 사고일과 8주 도래일을 같이 적어 두세요. 8주 도래일에서 제출 기한을 역산해 알림을 걸어 두면 안내 시점을 놓치는 일이 줄어요. 개편 전 건은 기한 알림이 필요 없으니 표시만 다르게 하시면 됩니다. 정확한 적용 기준은 협회와 사내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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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