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발표 기다리는 동안 보조 업무로 일해보는 게 도움이 될지 방해가 될지 모르겠어요
시험장가는길· 조회 261
2차를 보고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법인에서 손해사정 보조 업무를 단기로 구한다는 걸 봤는데
합격 전에 실무를 조금이라도 보면 취업할 때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하고
떨어지면 다시 공부해야 하는데 그때 시간을 뺏길 것 같기도 해서
어느 쪽이 맞는지 판단이 안 서고 헷갈립니다.
답변 3
갱신거절당한수달
발표까지 몇 달 남았고 그 자리는 하루 몇 시간 근무예요? 전일이면 얘기가 다르고 반일이면 병행이 돼서요.
시험장가는길
발표까지 두 달 조금 넘게 남았고 전일 근무예요. 기간은 석 달이라고 했어요.
이론노트
전일 석 달이면 발표 전후를 걸치는 거네요. 붙으면 그 경험이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바로 쓰이고, 떨어져도 석 달 뒤부터 다시 공부하면 다음 시험까지 시간은 있어요. 다만 보조 업무가 서류 복사와 정리뿐이면 얻는 게 적으니 어떤 일을 시키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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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