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 가이드2026. 10. 14 기준
손해사정사 하는 일과 현실 — 일하는 곳 · 종목별 진로 · 채용 시기 · 취업 후기 · 공기업 · 개업까지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 최종 확인 2026. 10. 14
보험업법이 정한 업무 5가지, 일하는 곳 4가지(보험사 · 자회사 · 독립 법인 · 개업), 등록 손해사정업자 1,915곳과 손보사 보유 손해사정사 3,154명이라는 숫자로 보는 진로. 현실은 제49회 2차 합격률 12.6% · 자격은 채용공고상 우대 사항 · 연봉은 공식 자료로 단정할 수 없다는 세 가지에서 출발한다.
핵심 정리
- 하는 일(제188조): 손해 사실 확인 · 약관 적용 판단 · 손해액 사정 · 서류 대행 · 의견 진술
- 일하는 곳: 보험회사 · 자회사(위탁의 75%) · 독립 손해사정법인 · 개인 개업
- 숫자: 손보사 보유 자격자 3,154명, 등록 손해사정업자 1,915곳(개인 1,470 · 법인 445)
- 신입 공채: 상반기 2~5월 · 하반기 9~11월, 2차 발표(9월 중순)와 하반기가 겹친다
- 직무명: 보상직 · 대물보상 · 지급심사 · 서면심사 · 현장조사. 자격은 우대 사항
- 경쟁: 제49회 2차 합격률 12.6%, 커트라인 재물 48.55 · 차량 53.67 · 신체 55.83
- 처우: 보험회사 · 자회사 공고는 연봉 미표기 — 공개 자료로 단정 불가
- 개업: 손해사정업 등록 · 1개월 내 개업 · 손해배상보장(500만 원 이상 · 5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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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정한 일 — 다섯 가지
보험업법 제188조는 손해사정사의 업무를 다섯 가지로 적는다. ① 손해 발생 사실의 확인 ② 약관과 관계 법규 적용의 적정성 판단 ③ 손해액과 보험금의 사정 ④ 관련 서류의 작성 · 제출 대행 ⑤ 보험회사에 대한 의견 진술. 사고가 났는지, 약관상 보상 대상인지, 얼마인지를 확인해 서류로 만드는 사람이다.
제185조는 손해보험 · 제3보험을 파는 보험회사가 손해사정사를 고용해 직접 하거나 손해사정사 · 손해사정업자에게 위탁해야 한다고 정한다. 보험계약자가 따로 손해사정사를 선임하면 동의 기준을 채운 경우 회사는 동의해야 하고, 자회사에 위탁하는 비중이 50%를 넘으면 이사회 보고와 공시 대상이다(2024년 개정). 제189조는 손해사정서 교부 · 설명 의무와 함께 어느 한쪽에 유리하게 사정하는 것, 보험금 지급을 조건으로 합의를 요구하는 것, 정당한 이유 없이 조사를 미루는 것을 금지한다.
일하는 곳 네 가지 — 숫자로
첫째, 보험회사 소속. 16개 손해보험회사가 보유한 손해사정사 자격자는 3,154명(2025년 말, 금감원 종합공시)이고, 실제 손해사정 담당 인력은 자격자 1,439명에 보조인 2,203명을 더한 3,642명이다. 채용 직무명은 "손해사정사"가 아니라 보상직 · 대물보상 · 보험금 지급심사 · 서면심사 · 현장조사다.
둘째, 보험회사 자회사. 보험회사가 위탁하는 손해사정의 75%가 자회사로 간다(2019년 금융위 자료, 일부 회사는 100%). 신입 공채 규모가 가장 크고, 신체(지급심사 · 서면심사 · 현장조사)와 차량(대물보상)이 별도 트랙으로 뽑힌다.
셋째, 독립 손해사정법인. 보험회사 위탁을 받거나 계약자 쪽에서 선임되는 곳이다. 넷째, 개인 개업. 금감원 등록 손해사정업자는 2026년 8월 기준 1,915곳 — 개인 1,470 · 법인 445. 개인 업자의 76%(1,117곳)가 신체 단일 종목이고 재물 · 차량은 각 72곳뿐이다. 최근 5년 신규 등록은 해마다 개인 100여 곳, 법인 20여 곳.
종목별로 보면 신체는 네 곳 모두에 자리가 있고, 차량은 보험회사 · 자회사의 대물보상 트랙이 중심이며, 재물은 법인 쪽(법인 445곳 중 재물 231곳)이 상대적으로 크다. 개인 개업은 사실상 신체다.
채용은 언제, 무엇을 보나
공개 채용공고를 모아 보면 신입 공채는 상반기(2~5월) · 하반기(9~11월) 연 2회가 기본이다. 차량(대물보상) 계열은 9~10월, 인보험 심사 계열은 11월(이듬해 입사)에 몰린다. 2차 합격 발표(9월 중순)와 하반기 공채가 겹치므로 "발표 직후 지원"이 자연스러운 흐름이다.
자격은 공고상 필수가 아니다. "손해사정사 자격 또는 2차 합격자 우대"가 일반적이고, 신체 쪽은 간호사 등 의료 자격 우대를 함께 적는다. 고용 형태는 대형 자회사 공채가 정규직 표기가 많지만 "계약직(정규직 전환 가능)" · "인턴(수습 5개월)"도 있고, 독립 법인은 정규직에 수습 3개월이 흔하다. 보험회사 · 자회사 공고는 연봉을 적지 않고, 적는 곳은 독립 법인뿐이라 수입은 소속과 경력에 따라 편차가 크다는 것 이상은 공개 자료로 말할 수 없다.
자격 없이 시작하는 길도 제도에 있다. 손해사정업자는 보조인을 둘 수 있고, 보조인 자격은 해당 분야 1차 합격자 · 2년 이상 경력자 · 연수원 등 연수과정 이수자 · 4년제 보험 관련 학과 졸업자다(한국손해사정사회에 현황 신고). 보조인 경력 2년이면 나중에 실무수습이 면제된다.
- 신입 공채: 상반기 2~5월 · 하반기 9~11월. 차량은 9~10월, 인보험 심사는 11월
- 직무명: 보상직 · 대물보상 · 지급심사 · 서면심사 · 현장조사
- 자격은 우대 사항. 의료 자격(간호사 등) 병기 많음
- 보조인 → 2년 경력 → 실무수습 면제 경로
현실 — 공식 숫자로 보는 경쟁 · 처우 · 일의 성격
"손해사정사 현실"을 공식 숫자로 보면 먼저 경쟁이다. 2차는 선발예정인원(제49회 재물 60 · 차량 100 · 신체 340) 안에서 총득점 순으로 뽑고, 합격률은 2016~2017년 20% 안팎에서 제49회 12.6%(응시자 3,973명)로 내려왔다. 응시자는 늘었는데 정원은 거의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합격이 끝도 아니다. 6개월 실무수습과 금융감독원 등록을 거쳐야 업무를 할 수 있고, 등록 뒤에는 2년마다 교육을 받는다(보험업법 제186조 · 제186조의2).
처우는 공개 자료로 단정할 수 없다. 보험회사 · 자회사 채용공고는 연봉을 적지 않고, 직무도 자격명이 아니라 보상직 · 지급심사 · 대물보상으로 뽑는다. 일의 성격은 법이 정해 둔다. 손해사정사는 보험회사나 계약자 어느 한쪽에 유리하게 사정해서는 안 되고, 보험금 지급을 조건으로 합의를 요구하거나 정당한 이유 없이 조사를 미뤄서도 안 된다(제189조). 손해사정 관련 민원이 전체 보험 민원의 41.9%였다는 금융위원회 자료(2021)는 이 일이 분쟁의 한가운데에 있다는 뜻이다.
경쟁의 숫자는 점수로도 보인다. 보험개발원이 공지한 제49회 2차 커트라인은 재물 48.55 · 차량 53.67 · 신체 55.83점이었고, 2차 응시자 3,973명 가운데 72%(2,886명)가 신체였다. 늦게 시작하는 사람이 많은 시험이라는 점도 공식 숫자다 — 제49회 합격자 501명 가운데 31세 이상이 55.5%(31~40세 36.7% · 41세 이상 18.8%)다. 자격자 공급도 늘고 있다. 금감원에 새로 등록하는 손해사정업자가 최근 해마다 개인 100여 곳 · 법인 20여 곳이고, 한국고용정보원 워크피디아의 2025년 재직자 응답(평균 30명 안팎)에서 향후 5년 일자리 전망은 감소 3% · 다소 감소 50% · 유지 23% · 다소 증가 23%였다.
- 경쟁 — 제49회 2차 합격률 12.6%(응시 3,973 → 합격 501), 선발예정인원 재물 60 · 차량 100 · 신체 340
- 점수 — 제49회 커트라인 재물 48.55 · 차량 53.67 · 신체 55.83점(총득점 순 선발)
- 나이 — 제49회 합격자 31세 이상 55.5%
- 합격 뒤 — 실무수습 6개월 · 금융감독원 등록 · 2년마다 교육
- 처우 — 회사 공고에 연봉 미표기, 공식 임금 통계는 표본 30명 안팎의 설문뿐
- 공급 — 손해사정업자 신규 등록 해마다 개인 100여 곳 · 법인 20여 곳
취업 후기에서 반복되는 것 — 공식 자료로 확인되는 범위
취업 후기에 가장 자주 나오는 말은 "자격증은 우대일 뿐"과 "첫 직장은 자회사"다. 앞의 것은 공고 원문으로 확인된다. 공개 채용공고는 자격을 필수가 아니라 "손해사정사 자격 또는 2차 합격자 우대"로 적는 것이 일반적이고, 신체 쪽은 간호사 등 의료 자격 우대를 함께 적는다. 뒤의 것은 구조로 설명된다. 보험회사가 위탁하는 손해사정의 75%가 자회사로 가고(2019년 금융위 자료), 신입 공채 규모가 가장 큰 곳도 자회사다.
"원수사는 들어가기 어렵다"는 후기도 숫자와 같은 방향이다. 16개 손해보험회사가 보유한 손해사정사 자격자는 3,154명이지만 실제 손해사정 담당 인력은 자격자 1,439명과 보조인 2,203명을 더한 3,642명이다(2025년 말, 금감원 종합공시). 보험회사 안에서 손해사정을 맡는 사람의 60% 남짓이 보조인이고, 자격자 3,154명 가운데 손해사정 담당 인력으로 잡힌 사람은 1,439명이라 손해사정 담당이 아닌 자격자가 절반을 넘는다.
후기가 갈리는 지점은 고용 형태와 처우다. 대형 자회사 공채는 정규직 표기가 많지만 "계약직(정규직 전환 가능)" · "인턴(수습 5개월)"도 있고, 독립 법인은 정규직에 수습 3개월이 흔하다. 연봉은 보험회사 · 자회사 공고에 적히지 않아 후기마다 숫자가 다르고, 공식 자료로는 소속 · 종목 · 경력에 따른 편차를 가를 수 없다. 첫 자리를 구하는 순서와 지원 서류는 손해사정사 첫 취업 가이드가, 공식 임금 통계는 손해사정사 연봉 가이드가 따로 다룬다.
공기업 · 공공 부문은
"손해사정사 공기업"으로 찾는 경우가 많지만, 손해사정사를 직무로 뽑는 공공기관 채용을 모아 정리한 공식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확인되는 숫자는 하나다. 보험연구원 보고서(2021)는 2017년 말 활동 손해사정사 5,417명을 보험사 고용 3,191 · 자회사 843 · 비자회사 443 · 공공 940명으로 나눴다. 제도 안에서는 금융감독원이 실무수습 기관이다. 공공 부문의 채용 직무 · 자격 우대 · 고용 형태는 기관마다 달라, 그 기관 공고 원문으로 확인해야 한다.
공공 성격의 보상 조직으로 자주 함께 거론되는 것이 공제다. 공제조합 · 공제회는 각자의 근거 법률로 운영되고, 상법은 보험편 규정을 성질에 반하지 않는 범위에서 공제에 준용한다(제664조). 대법원은 학교배상책임공제를 이 조문의 공제로 보아 보험편을 준용했다(2020다301186). 다만 공제는 1차 면제 경력 기관(시행규칙 제53조 ② — 손해보험회사 · 손해보험협회 · 한국화재보험협회 · 손해사정법인, 종전 농업협동조합중앙회 경력 포함 ④)과 실무수습 기관(제54조 ①) 목록에 이름이 없어, 공제 보상 경력이 면제 · 수습에 인정되는지는 조문만으로 답할 수 없고 금융감독원 · 보험개발원 확인이 순서다.
정책보험 쪽에서는 손해사정사가 법에 직접 이름이 나온다. 농어업재해보험법 제11조 ①은 재해보험사업자가 손해평가인을 위촉하거나 손해평가사 또는 보험업법 제186조에 따른 손해사정사에게 손해평가를 담당하게 할 수 있다고 정한다. 이 손해평가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 해양수산부장관이 고시하는 손해평가 요령에 따른다(②). 공공기관 채용과는 다른 이야기지만, "공공 부문에서 손해사정사 자격이 쓰이는 자리"를 찾는다면 조문으로 확인되는 곳이다.
개업 — 무엇이 필요한가
손해사정을 업으로 하려면 손해사정사 등록과 별개로 손해사정업 등록(보험업법 제187조)이 필요하다. 개인은 해당 종목 자격이면 되고, 법인은 상근 손해사정사 2명 이상에 업무 종류별 1명 이상이어야 한다(시행령 제98조). 등록 뒤 1개월 안에 개업해야 하고 상호에 "손해사정" 문구를 쓴다. 등록수수료 1만 원, 첨부에 연수원 개업교육 수료증(1일 과정)이 들어간다.
영업 전에 손해배상보장이 필요하다 — 예탁금을 맡기거나 인허가보증보험에 가입한다(피보험자 금융감독원, 가입금액 500만 원 이상, 기간 5년 이상). 미가입이면 영업할 수 없다. 개업 뒤에는 표시 · 광고 제한(제189조의2, 2024년 시행 — 과대 · 허위 광고 금지, 과태료 1천만 원 이하)과 2년마다 교육(제186조의2)을 지킨다. 등록 손해사정사 5인 이상 법인은 반기마다 경영현황을 공시한다.
합격 수기에서 공통으로 나오는 것
공개된 합격 수기와 수험 커뮤니티 글 여러 편(전업 · 직장인 · 재도전)을 읽고 공통으로 나오는 것만 추렸습니다. 학원 · 교재 · 사람 이름은 뺐고, 숫자는 그 글에 적힌 대로입니다. 개인차가 커서 기준이 아니라 참고입니다.
- 1"자격을 따면 취업이 되나"에 대한 답은 대체로 "자격은 우대이고 직무는 보상직으로 뽑는다"로 모인다. 합격 뒤 첫 직장을 자회사로 잡는 경우가 가장 많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 2"원수사와 자회사가 뭐가 다르냐"는 질문이 많다. 후기들은 원수사(보험회사 본체)는 자리가 적고 경력 · 다른 직무를 거쳐 가는 경우가 많고, 자회사는 손해사정 실무를 바로 시작하지만 처우 · 고용형태가 회사마다 다르다고 정리한다.
- 3개업은 "자격만으로 되는 일이 아니라 영업이 절반"이라는 말이 후기마다 나온다. 법인 · 보험사에서 몇 년 경력을 쌓고 나가는 경로가 일반적이라고 정리된다.
- 4연봉 질문에 숫자로 답한 글은 대부분 학원 · 마케팅 글이고, 현직 답변은 "소속 · 종목 · 경력에 따라 편차가 너무 커서 평균이 의미 없다"로 모인다.
자주 묻는 질문
- Q. 손해사정사는 정확히 무슨 일을 하나요?
- 보험업법 제188조에 따라 손해 발생 사실 확인, 약관 · 법규 적용의 적정성 판단, 손해액 · 보험금 사정, 관련 서류 작성 · 제출 대행, 보험회사에 대한 의견 진술을 합니다.
- Q. 취업할 수 있는 곳은 어디인가요?
- 보험회사 소속(손보사 보유 자격자 3,154명), 보험회사 자회사(위탁의 75%), 독립 손해사정법인, 개인 개업(등록 업자 1,915곳)입니다. 채용 직무명은 보상직 · 지급심사 · 대물보상 등입니다.
- Q. 손해사정사 현실은 어떤가요?
- 공식 숫자로는 경쟁이 먼저입니다. 2차는 선발예정인원 안에서 뽑아 제49회 합격률이 12.6%였습니다. 합격 뒤에도 6개월 실무수습 · 금융감독원 등록 · 2년마다 교육이 이어지고, 보험회사 · 자회사 공고는 연봉을 적지 않아 처우는 공개 자료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 Q. 2차 합격 후 취업은 어떤 순서로 되나요?
- 2차 발표(제49회 2026-09-18)가 하반기 공채(9~11월)와 겹쳐 발표 직후 지원하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자격은 공고상 우대 사항이고 직무명은 보상직 · 지급심사 · 대물보상 등입니다. 실무수습은 2차 합격 뒤 지정 기관에서 6개월이므로, 입사할 곳에서 수습을 받을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 Q. 손해사정사로 공기업에 갈 수 있나요?
- 손해사정사를 직무로 뽑는 공공기관 채용을 정리한 공식 자료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보험연구원 보고서(2021)는 2017년 말 활동 손해사정사 5,417명 중 940명을 공공으로 분류했습니다. 기관마다 직무와 자격 우대가 달라 공고 원문을 봐야 합니다. 정책보험에서는 농어업재해보험법 제11조 ①이 손해사정사를 손해평가 담당자로 명시합니다.
- Q. 공제(공제조합 · 공제회) 보상 경력도 손해사정사 경력으로 인정되나요?
- 조문만으로는 답할 수 없습니다. 1차 면제 경력 기관(시행규칙 제53조 ②)과 실무수습 기관(제54조 ①) 목록에 공제조합 · 공제회의 이름이 없고, 종전 농업협동조합중앙회 경력만 따로 포함돼 있습니다(제53조 ④). 해당 공제가 지정 기관인지, 경력확인서가 인정되는지를 금융감독원 · 보험개발원에 확인합니다.
- Q. 손해사정사 취업 후기를 보면 자격증 없이도 들어가던데요?
- 공개 채용공고는 자격을 필수가 아니라 "손해사정사 자격 또는 2차 합격자 우대"로 적는 경우가 일반적이라 그렇습니다. 직무명도 보상직 · 대물보상 · 지급심사 · 서면심사 · 현장조사이고, 손해보험회사의 손해사정 담당 인력 3,642명 가운데 2,203명이 보조인입니다(2025년 말). 자격이 처우에 얼마나 반영되는지는 공식 수치가 없습니다.
- Q. 손해사정사 전망은 현실적으로 어떤가요?
- 공식 숫자로 확인되는 흐름은 두 가지입니다. 2차는 정원이 거의 그대로인데 응시자가 늘어 제49회 합격률이 12.6%로 내려왔고, 손해사정업자 신규 등록은 해마다 개인 100여 곳 · 법인 20여 곳입니다. 워크피디아 2025년 재직자 응답(평균 30명 안팎)은 향후 5년 일자리를 감소 3% · 다소 감소 50% · 유지 23% · 다소 증가 23%로 봤습니다.
- Q. 자격증이 없어도 보상 일을 시작할 수 있나요?
- 공고상 자격은 우대 사항이라 가능합니다. 손해사정업자의 보조인은 1차 합격자 · 2년 경력자 · 연수과정 이수자 · 보험 관련 학과 졸업자가 될 수 있고, 2년 경력이면 나중에 실무수습이 면제됩니다.
- Q. 개업하려면 뭐가 필요한가요?
- 손해사정업 등록(개인은 해당 종목 자격, 법인은 상근 2명 이상), 등록 뒤 1개월 내 개업, 등록수수료 1만 원, 개업교육 수료증, 손해배상보장(예탁금 또는 인허가보증보험 500만 원 이상 · 5년 이상)입니다.
- Q. 원수사 · 자회사 · 손해사정법인은 무엇이 다른가요?
- 원수사는 보험회사 본체입니다. 16개 손해보험회사가 보유한 손해사정사 자격자는 3,154명(2025년 말, 금감원 종합공시)이고 채용 직무명은 보상직 · 대물보상 · 지급심사 · 서면심사 · 현장조사입니다. 자회사는 보험회사가 손해사정을 위탁하는 곳으로, 위탁의 75%가 자회사로 가고(2019년 금융위 자료) 신입 공채 규모가 가장 크며 신체(지급심사 · 서면심사 · 현장조사)와 차량(대물보상)이 별도 트랙으로 뽑힙니다. 독립 손해사정법인은 보험회사 위탁을 받거나 계약자 쪽에서 선임되는 곳입니다. 보험회사 · 자회사 공고는 연봉을 적지 않아 처우 차이는 공개 자료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손해사정사 준비 · 6단계
손해사정사 준비, 다음에 볼 것
이 글을 읽었다면 — 다음 단계로 이어지는 페이지입니다.
다음 단계 · 2/6
1차 공부 · 면제 · 유예
1차 과목 · 공부 순서 · 경력 면제 · 영어 성적
- 처음 준비지금 여기응시자격 · 나이 · 시작 시기 · 무슨 일을 하나
- 1차 공부 · 면제 · 유예다음 — 위 색 상자1차 과목 · 공부 순서 · 경력 면제 · 영어 성적
- 2차 종목 · 과목신체 · 재물 · 차량 고르기 · 과목별 공부
- 접수 · 시험 당일원서 접수 · 응시료 · 준비물 · 합격 발표
- 합격 후 실무수습 · 등록실무수습 기관 · 시작 시기 · 면제 · 등록 서류
- 첫 취업 · 진로원수사 · 자회사 · 법인 · 공제 · 보조인 · 개업
함께 보기
- 시험 안내 — 일정 · 10년 합격률 표
- 게시판 합격수기 모음 →
- 손해사정사 종목 (재물 · 차량 · 신체 · 종합)
- 손해사정업 등록 (개인 · 법인)
- 손해사정 보조인
- 손해사정사 선임 (선임권)
- 합격률 · 응시자 추이
- 보상직 채용 (자회사 · 독립법인)
- 공제 · 공제계약 (공제조합 · 공제회)
- 손해평가 (농어업재해보험 — 손해평가인 · 손해평가사 · 손해사정사)
손해사정사 취업 경로 — 원수사 · 자회사 · 손해사정법인 · 독립 · 공제 구조 비교, 실무수습 · 경력 인정 · 채용 시기
보상직으로 가는 길은 손해사정을 직접 하는 보험회사(원수사), 위탁을 받는 손해사정법인(자회사 · 비자회사), 개인 개업, 그리고 보험업법 밖의 공제로 나뉜다. 갈래마다 근거 조문과 손해사정서를 내는 주체가 다르고, 무엇보다 실무수습 기관 · 1차 면제 경력 기관 목록에 들어 있는지가 달라 자격 취득 일정까지 바뀐다.
손해사정사 첫 취업 — 어디서 뽑나(보험사 · 자회사 · 손해사정법인 · 공제), 지원 서류, 실무수습과 함께, 보조인으로 시작
손해사정 인력을 두게 되어 있는 곳은 보험업법 제185조가 정한다 — 손해사정을 직접 하는 보험회사와 위탁을 받는 손해사정업자(자회사 · 독립 법인 · 개인)이고, 공제는 그 밖에 있다. 첫 자리에서 공식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합격 증명 방법, 등록 전 명칭 제한, 그리고 그곳이 실무수습 기관인지와 보조인 경력이 나중에 면제로 이어지는지이며, 영어 점수 · 나이 · 서류 요건은 회사마다 공고로 확인한다.
손해사정사 합격 후 — 실무수습 6개월 · 등록 · 2년 교육까지
2차 합격은 자격의 절반이다. 지정 기관에서 6개월 실무수습(300시간 이상)을 마치고 금융감독원에 우편으로 등록해야 손해사정사로 일할 수 있다.
손해사정법인 하는 일 — 1종 · 4종과 지금의 종목 구분, 보험사 위탁 구조, 서면심사 · 현장조사, 손해사정사와 보조인, 업무 흐름
손해사정법인은 금융위원회에 손해사정업으로 등록하고 상근 손해사정사를 2명 이상 둔 법인으로, 대부분의 일은 보험회사가 맡긴 위탁 건이다. 법령의 종목은 재물 · 차량 · 신체 · 종합이고, 업계에서 쓰는 "1종 · 4종"은 옛 종별 이름이라 지금의 종목으로 바꿔 읽어야 한다.
손해사정사 실무수습 — 근거 조문, 6개월 · 300시간 · 평정, 수습기관 종류, 비용, 시작 시기, 면제 대상, 등록까지
손해사정사는 2차에 합격한 뒤 해당 분야에서 6개월 실무수습을 마쳐야 금융감독원에 등록할 수 있고, 등록 전에는 손해사정사 명칭을 쓸 수 없다. 수습은 금융감독원 · 보험회사 · 협회 · 지정 기관에서 하며, 원문으로 확인되는 비용은 한국손해사정사회 부설 연수원 주말반의 종목별 240만 원이다.
손해사정사 나이 — 응시 · 등록에 나이 제한이 있나, 늦은 나이 · 40대 · 50대 준비, 신입 채용과 나이
손해사정사 시험의 응시자격과 등록 요건에는 나이 제한이 없다 — 시행계획 공고는 1차 응시자격을 "학력, 성별, 연령, 경력, 국적 등에 관한 일체 제한이 없음"으로 적고, 등록을 막는 결격사유(보험업법 제190조가 준용하는 제86조 · 제84조 ②)에도 나이 상한은 없다. 최근 세 회차 손해사정사 최종 합격자는 31세 이상이 55.5~63.1%였고(금감원 보도자료), 채용 단계의 나이 기준은 공식 자료가 없어 회사 공고로 확인하되 모집 · 채용의 연령차별은 고령자고용법 제4조의4가 금지한다.
근거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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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