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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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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옥상 방수 현장 갔다가 녹을 뻔했어요

자기부담금폭탄맞은고구마· 조회 634
오늘 낮 기온이 34도였는데 옥상 현장이었어요. 방수층 사진 찍는데 폰이 뜨거워서 카메라가 꺼지더라고요. 그늘에서 식혀가면서 찍었습니다. 여름 현장은 아침 일찍 잡는 게 답인 것 같아요.

댓글 2

서류에파묻힌햄스터

폰 카메라 꺼지는 거 진짜 있어요. 저는 보조 배터리랑 손선풍기 필수

약관에짓눌린햄스터23

여름엔 오전 9시 전에 현장 잡으려고 노력해요. 오후는 진짜 위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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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