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지나가고 침수 건이 한꺼번에 들어왔어요
감가상각당한붕어70· 조회 476
이번 주 접수만 평소 두 배입니다.
지하 주차장, 반지하, 상가 창고.
현장 순서 잡는 것부터가 일이네요.
비슷한 상황인 분들 다들 힘내세요. 이번 주만 버티면 됩니다.
댓글 3
대기번호뽑은다람쥐
저희도요. 사진 정리하다 하루가 가요
보험금기다리는유령
현장은 상가부터 잡았어요. 영업 못 하시는 분들이 제일 급하니까
후유장해고민하는거북이
다음 주면 좀 잦아들 거예요. 작년에도 그랬어요
라운지의 다른 글
목록으로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