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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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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사 공채랑 상시채용 중에 신입은 어디를 노리는 게 나을까요

민원에시달린물개· 조회 1,140
취업 준비하면서 공고를 보는데 공채는 자리가 적고 상시채용은 경력을 원하는 것 같아서 신입인 저는 어디에 힘을 줘야 할지 난감해요. 두 트랙이 실제로 어떻게 다른지 정리가 안 됩니다.

답변 3

판례찾는중수탁법인

둘을 완전히 갈라서 보기보다 성격 차이로 이해하시면 편할 것 같아요. 공채는 대체로 정해진 시기에 여러 명을 한 번에 뽑고 교육 과정을 같이 태우는 경우가 많은 편이에요. 그래서 실무 경험이 얕아도 지원 문이 열려 있는 대신 경쟁이 몰리는 구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상시채용은 결원이 생기거나 특정 분야 인력이 필요할 때 수시로 올라오는 경우가 많아서, 아무래도 바로 투입 가능한 사람을 선호하는 쪽으로 기우는 편이에요. 그래서 신입한테는 문턱이 높게 느껴질 수 있어요. 다만 회사마다 운영 방식이 달라서 상시 공고인데도 신입을 받는 곳이 있으니 케이스마다 다를 수 있다고 봐요. 전략을 굳이 나눈다면, 공채는 시기를 놓치지 않게 미리 챙겨두시고 상시 쪽은 지원 자격에 신입 가능 여부가 어떻게 적혀 있는지를 매번 확인하시는 걸 권해요. 그리고 신입 문이 좁게 느껴질 땐 자회사나 법인에서 경력을 만든 뒤 다시 지원하는 경로도 열려 있으니, 첫 자리에만 모든 걸 걸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아마 몇 군데 넣어보시면 회사별 온도 차가 감이 잡히실 거예요.

민원에시달린물개

성격 차이로 이해하니까 훨씬 정리되네요. 감사합니다.

약관에짓눌린고구마

상시 공고 자격 요건 매번 확인하라는 거 공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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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