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에서 원수사로 넘어가는 길이 실제로 열려 있는지 궁금해요
보완요청중수탁법인· 조회 777
지금 자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나중을 생각하면 마음이 복잡합니다.
경력 쌓아서 원수사로 넘어가신 분이 있다는 얘기는 들었어요.
근데 실제로 흔한 길인지 아니면 예외적인 경우인지 모르겠습니다.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조언을 듣고 싶어요.
답변 6
대물기다리는달팽이59
아예 막힌 길은 아니라고 들었어요. 다만 공채로 들어가는 그림보다 특정 분야 경력자를 뽑을 때 지원해서 넘어가는 형태가 더 흔한 편이라고 하더라고요.
민원에시달린좀비
경력직 공고를 노려야 한다는 말씀이군요.
이제일년보험사
지금 맡고 계신 분야가 나중에 가고 싶은 쪽이랑 이어지는 편이에요?
민원에시달린좀비
이어지긴 하는데 범위가 좁은 것 같아요.
정시퇴근꿈수탁법인
범위가 좁은 게 꼭 불리한 건 아니라고 봐요. 경력직은 대체로 특정 분야를 얼마나 깊게 봤는지를 보는 편이라 오히려 한 분야가 뚜렷한 쪽이 설명하기 쉽거든요. 다만 채용은 그해 사정에 따라 달라져서 자리가 열리는 시점을 맞추는 게 더 큰 변수일 수 있습니다.
갱신거절당한피보험자
시점 변수 이거 진짜 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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