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에 전직하신 분 계세요 안 받아주는 분위기면 시작 전에 접으려고요
도서관죽순이수험생· 조회 944
지금 하는 일 계속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알아보는 중이에요.
나이 때문에 아예 안 받아주는 분위기면 시작 전에 접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개업 쪽으로 가면 나이가 덜 걸린다는 얘기를 본 적이 있어서 여쭤봐요.
실제 사례 아시는 분?
답변 2
전화공포보험사
사례는 있어요. 다만 원수사 신입은 나이에서 걸리는 경우가 많고, 법인과 자회사는 나이보다 "바로 일할 수 있는가"를 봅니다. 40대에 들어오신 분들은 대개 이전 직업이 보험·의료·법무·건축처럼 손해사정과 닿는 분야였고, 그 경험을 앞세워 법인으로 들어가거나 몇 년 뒤 개업하셨어요. 개업 쪽은 나이가 오히려 신뢰가 되는 면이 있고요. "안 받아주는 분위기"는 아니지만 "어디를 노리느냐"는 정해야 합니다.
연차소멸수탁법인
40대에 법인으로 들어가신 분 얘기 들었어요. 전 직장이 병원 쪽이라 의무기록 읽는 게 됐던 게 컸다고 하더라고요. 이전 일이 뭐였는지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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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으로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