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와 보니 예상이랑 제일 달랐던 게 뭐예요 입사 앞두고 마음의 준비 중
워라밸찾기독립· 조회 1,200
입사 앞두고 마음의 준비를 하려고요.
좋은 얘기든 아니든 미리 알면 덜 놀랄 것 같아요.
저는 서류 보는 일이 대부분일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게 맞는지도 모르겠고요.
들어가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거 하나만이라도요.
답변 5
부서변경독립
제일 달랐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 건 "서류보다 사람"이에요. 서류를 보는 시간보다 전화하고 설명하고 기다리게 하는 시간이 길고, 판단보다 "왜 이렇게 됐는지 말하는 것"이 일의 절반이라는 것. 그리고 하나 더, 회사마다 기준이 달라서 시험에서 배운 게 그대로 안 쓰이고 "이 회사의 방식"을 다시 배운다는 것. 들어가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건 "처음 석 달은 못하는 게 정상"이라는 거예요. 다들 그 시기에 자기만 못하는 줄 알아요.
실무궁금수탁법인
저는 서류만 볼 줄 알았는데 전화가 일의 반이라는 게 제일 달랐어요. 그리고 처음 석 달 못하는 게 정상이라는 말, 그때 누가 해줬으면 좋았을 텐데요.
카공족수험생
원수사랑 법인이랑 또 다를 것 같은데
작년아쉬움수험생
연차마다 좀 다르지 않을까요
퇴근후공부수험생
설명 들어도 매번 까먹는 부분이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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