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랑 병행하고 계신 분 있나요 외근 많다길래 복직 앞두고 걱정이에요
조용히일함독립· 조회 649
복직 앞두고 외근 많은 일이라는 얘기 듣고 걱정됐어요.
어린이집 시간에 맞춰 움직일 수 있는 구조인지 일정이 그날그날 달라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근 위주 자리가 따로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병행하고 계신 분들 하루 어떻게 돌아가요?
답변 2
배정과다보험사
구조는 담보에 따라 달라요. 실손·질병 같은 서류 건 위주 자리는 내근이 대부분이라 시간이 고정되고, 현장이 많은 재물·자동차 대물은 그날그날 일정이 바뀝니다. 내근 위주 자리는 회사마다 있으니 복직 면담 때 "내근 비중이 큰 팀"을 구체적으로 요청하시는 게 맞아요. 그건 무리한 요구가 아니라 흔한 조정입니다. 병행하시는 분들은 대개 외근을 오전에 몰고 오후엔 서류를 보는 식으로 하루를 짜시더라고요.
이제일년보험사
병행하시는 분 얘기 들었는데 내근 팀으로 옮기고 나서는 어린이집 시간 맞추는 게 됐다고 하더라고요. 복직 전에 미리 얘기하는 게 중요하다고요. 복직하고 나서 바꾸려면 더 힘들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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