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하고 첫 사건 어떻게 받으셨어요 첫 단추가 제일 막막해요
옮길까수탁법인· 조회 619
자격 있어도 사건이 저절로 오진 않을 텐데 그 첫 단추가 제일 막막합니다.
아는 설계사 통하는 경우가 많다는데 그런 연 없으면 어디서 시작하나요...
광고는 제한 있다고 해서 그것도 조심스럽고요.
처음 몇 건 어떻게 만드셨는지 듣고 싶어요.
답변 2
조용한오후수탁법인
광고 제한이 있으니 "찾아오게" 하는 것보다 "소개받게" 하는 구조가 대부분이라고 알고 있어요. 그 소개의 출발점은 예전 직장 동료, 같이 시험 준비한 사람, 설계사 모임 같은 데예요. 첫 몇 건은 수임료보다 "이 사람이 어떻게 일하는지"를 보여주는 건이라 생각하고 받는 분들이 많고요. 다만 소개 대가를 주고받는 건 문제가 될 수 있으니 그 선은 협회 규정으로 꼭 확인하세요.
약관정독하는올빼미
저도 같은 고민이라 눈팅 중이에요. 주변에 개업하신 분 얘기로는 첫 해는 아는 설계사 한두 분이 전부였다고 하더라고요. 그분들이 만족해야 다음이 온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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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으로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