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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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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충격파를 매주 받고 있는데 자문을 붙여야 하는 시점이 언제인가요

사수없음· 조회 439
어깨 통증으로 체외충격파를 매주 한 번씩 받고 계신 분입니다. 벌써 석 달째인데 기록에는 통증 지속이라고만 적혀 있어요. 이 정도면 자문을 붙이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주치의 소견부터 받아야 하는 건지 순서가 헷갈립니다. 고객이 예민하신 분이라 조심스럽기도 하고요.

답변 3

접수번호확인

기록에 호전 여부를 평가한 줄이 한 번이라도 있나요? 통증 점수든 가동범위든요. 그게 있고 없고에 따라 순서가 달라져서요.

갱신거절당한메기

호전 평가는 없고 통증 호소만 계속 적혀 있어요.

네비켜고

평가 기록이 없으면 자문부터 가지 마시고 주치의에게 치료 계획과 예상 기간에 대한 소견을 먼저 요청하는 게 순서예요. 그 소견이 나오면 자문 없이 정리되는 경우가 꽤 있고, 소견이 두루뭉술하면 그때 자문을 붙이면 됩니다. 고객께는 치료를 의심하는 게 아니라 기록을 채우는 절차라고 말씀드리는 편이 덜 부딪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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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