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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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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 청구는 통원이랑 서류가 다르다는데 뭐가 더 붙는 건지 모르겠어요

후유장해고민하는민원인· 조회 561
그동안 통원은 앱으로 영수증 찍어서 청구했는데 이번에 며칠 입원을 했어요. 입원은 서류가 다르다고 들었는데 목록을 보니 이름이 낯선 게 여럿이에요. 입퇴원 확인서인지 진단서인지 뭘 꼭 내야 하고 뭘 빼도 되는지 헷갈려요. 퇴원할 때 원무과에서 뭘 달라고 해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답변 6

청구돕는중

퇴원 수납할 때 한 번에 챙기시면 편해요. 진료비 계산서 영수증, 진료비 세부내역서, 입퇴원확인서, 그리고 병명과 질병코드가 적힌 진단서나 소견서. 이 네 가지가 입원 청구의 기본 묶음이라고 보시면 되고 회사마다 금액 기준으로 진단서를 빼 주는 곳도 있어요.

후유장해고민하는민원인

네 가지군요. 적어 두고 퇴원 때 말할게요.

접수번호확인

통원과 입원 서류가 다른 이유는, 입원은 언제부터 언제까지 어떤 병명으로 있었는지를 보험사가 따로 확인하기 때문이에요. 통원은 그날 영수증 한 장이면 날짜와 금액이 다 나오지만, 입원은 기간이 있고 그 기간 안에 여러 처치가 있으니 서류가 늘어나요. 입퇴원확인서는 입원일과 퇴원일, 진료과를 병원이 확인해 주는 서류예요. 진단서나 소견서는 병명과 질병코드를 적은 서류이고, 청구 금액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요구하는 회사가 많아요. 그 기준은 회사마다 달라서 안내문의 서류 목록을 보시거나 담당자에게 물어보시는 게 정확해요. 세부내역서는 입원 기간 전체로 발급받으셔야 하고, 중간 정산을 했다면 정산 영수증도 같이 챙기세요. 앱으로 청구하실 때는 사진 장수가 많아지니 페이지가 잘리지 않게 찍으시고, 앱 한도를 넘는 금액이면 다른 접수 방법으로 안내가 올 수 있어요. 입원 자체가 약관상 입원의 정의에 맞는지, 어느 항목까지 보상되는지는 기록과 약관을 대조할 일이라 여기서 판단은 못 해요.

조용히일함

진단서는 발급 비용이 드니까 무작정 떼기보다는 담당자에게 청구 금액 기준으로 진단서가 필요한지 먼저 확인하는 게 나아요. 필요 없는데 떼면 비용만 나가고, 필요한데 안 떼면 다시 병원에 가야 하니 한 통화로 정리하고 가시는 걸 권해요.

후유장해고민하는민원인

물어보니 제 금액은 소견서로 된다고 하네요.

메일확인중

입원 중에 외박을 했거나 병실을 옮겼으면 입퇴원확인서에 그 내용이 안 나올 수 있어요. 회사가 물어보면 외박 확인 서류나 간호기록을 달라고 하니 그때 병원에 요청하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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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