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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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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이 두 회사에 들어 있는데 한 곳에만 청구하면 어떻게 되나요

자기부담금폭탄맞은유령· 조회 732
예전에 든 실손이 있는데 회사에서 단체로 든 것도 있다고 해요. 치료비를 청구하려는데 두 군데 다 내야 하는 건지 한 곳만 내도 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한 곳에 내면 그쪽에서 알아서 나눠 주는 건지도 궁금하고 두 번 내는 게 잘못하는 건 아닌지 조심스럽습니다.

답변 5

커피로버팀

실손은 같은 치료비를 두 회사가 나눠 부담하는 구조라 두 회사에 다 청구하는 게 맞아요. 한 곳에만 내면 그 회사 몫만 나오고 나머지는 청구를 안 한 상태로 남아요. 두 번 내는 게 잘못이 아니라 원래 그렇게 하는 거예요.

자기부담금폭탄맞은유령

두 번 내는 게 정상이었군요. 마음이 놓여요.

네비켜고

실손은 실제 낸 비용을 보상하는 담보라 여러 개 가입돼 있어도 치료비보다 더 받는 구조가 아니고, 각 회사가 정해진 방식으로 나눠서 부담해요. 그래서 청구서에 다른 회사 가입 여부를 묻는 항목이 있고, 회사끼리 가입 정보를 조회해서 자기 몫을 계산해요. 어떻게 나누는지는 각 계약의 가입 시기와 약관에 따라 달라서 여기서는 못 정해요. 절차는 이렇게 하시면 돼요. 서류를 한 벌 떼고, 앱 청구가 되는 회사는 사진으로 올리고, 다른 회사에도 같은 서류로 접수. 청구서에 다른 회사 실손이 있다고 정확히 적으세요. 그러면 각 회사가 상대 회사 몫을 고려해서 계산해요. 단체실손은 회사가 계약자라서 청구 창구가 다를 수 있어요. 인사팀이나 총무팀을 통해 접수하는 곳도 있고 직원이 직접 보험사 앱으로 하는 곳도 있으니 회사에 먼저 물어보세요. 그리고 단체실손이 있는 동안 개인실손 보험료 납입을 중지하는 제도가 있다는 안내를 금감원에서 하고 있으니, 유지 방식은 개인실손 회사에 문의해 보시면 돼요.

약관에짓눌린오리

두 회사에서 각각 지급내역서를 받아서 합쳐 보세요. 어느 회사가 어떤 항목을 어떻게 나눴는지 보이고, 한쪽에서 빠진 항목이 있으면 그때 물어보시면 됩니다.

자기부담금폭탄맞은유령

단체 쪽은 총무팀 통해서 낸다고 하네요. 둘 다 접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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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