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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원수사 보상 담당자 하루가 궁금해요 전화가 많은지 외근이 많은지

부서변경· 조회 73
지원할지 말지 정하려는데 안에서 실제로 뭘 하는지를 몰라요. 전화 많다는 얘기랑 외근 많다는 얘기가 섞여 있어서 어느 쪽이 실제인지 모르겠습니다. 부서에 따라 다르면 그것도 알고 싶고요. 출근해서 퇴근까지 어떤 일이 이어져요?

답변 5

사무실창가

부서에 따라 달라요. 자동차 대인은 전화가 대부분(피해자·병원·정비소)이고 병원 방문이 섞이고, 대물은 정비소를 도는 날이 있고, 장기(질병·상해) 심사는 서류 위주로 앉아 있는 시간이 깁니다. 공통은 오전에 접수·배정 확인, 낮에 통화와 자료 요청, 오후 늦게 산정과 보고 정리. 전화가 많다는 얘기와 외근이 많다는 얘기가 섞여 있는 건 둘 다 맞아서예요. 지원 전에 "어느 조직 채용인지"를 물어보시면 하루 모습이 보입니다.

대인접수한수달71

대인 하시는 분은 하루 종일 전화, 대물 하시는 분은 정비소 도는 날이 반이라고 하더라고요. 같은 보상인데 부서 따라 완전히 다르다고요. 어느 조직인지 물어보라는 게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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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말이라 정신없는데 이 글은 저장

슬로우스타터

부서별로 다르다는 답에, 하루를 실제로 움직이는 기한을 붙여 보면 그림이 더 선명해져요. 공개 채용 공고를 보면 직무가 보상직 · 대물보상 · 보험금 지급심사 · 서면심사 · 현장조사로 나뉘고, 신체(심사 · 조사)와 차량(대물보상)이 별도 트랙이에요. 전화가 많은지 외근이 많은지는 이 트랙 이름에서 거의 정해지는 것 같아요. 어느 트랙이든 하루를 쪼개는 건 약관의 기한이에요. 질병 · 상해보험 표준약관은 청구 서류를 접수하면 3영업일 안에 지급하고, 조사가 필요하면 사유와 지급예정일을 통지하되 예정일은 접수일부터 30영업일 안이어야 하며, 가지급 제도를 안내하도록 정해요. 그래서 오전에 접수 · 배정을 확인하고, 낮에 자료 요청과 통화를 돌리고, 오후에 산정과 보고를 정리하는 리듬이 생겨요. 자동차 대인은 2026년 9월 10일 이후 사고부터 절차가 하나 더 붙었어요. 경상환자(상해급수 12~14급)가 8주를 넘겨 치료하려면 사고일부터 7주 안에 진단서 · 진료기록 · 영상을 내고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검토를 받는 구조라, 담당자는 3~4주차와 6~7주차에 안내를 보내고 기한을 달력에 적는 일이 늘었어요. 지원 전에 물어볼 건 어느 조직 채용인지, 외부 손해사정 위탁 비율이 어느 정도인지, 접수부터 지급까지 담당자가 몇 명의 손을 거치는지 세 가지예요.

mj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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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