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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발표 앞둔 후배가 자꾸 물어보는데 뭐라고 해줘야 할지 저도 모르겠네요

눈오는날· 조회 42
같이 일하는 후배가 이번에 2차 봤는데 발표 앞두고 매일 물어봐요. 붙었을 것 같냐고, 떨어지면 어떡하냐고. 저도 그때 그랬던 거 알아서 뭐라고 해주고 싶은데 말이 안 나옵니다. 다들 뭐라고 해주세요?

답변 4

민원무서움

답을 해주려고 하지 마시고 그냥 들어주세요. 붙었을지는 아무도 모르고 후배도 그걸 알아요. 물어보는 건 답이 아니라 불안을 어디 둘 데가 필요해서예요. "그때 나도 그랬다"는 말 한마디가 조언보다 오래 남더라고요. 그리고 발표 날 점심 같이 먹자고 미리 잡아두시면, 어느 쪽이든 혼자 있지 않게 됩니다.

kim_s

발표 날 점심 약속. 이거 진짜 좋네요

실손믿었던피보험자

이런 질문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팩스와싸우는계약자

저도 물어보려고 했는데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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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