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과목 과락으로 떨어졌는데 내년엔 그 과목만 파야 하는 건지 헷갈려요
과실비율협상중인올빼미· 조회 12
발표 확인해보니 다른 과목은 다 넘었는데 한 과목 과락이었어요.
그 과목 하나 때문에 떨어진 거라 억울하기도 하고
내년엔 그 과목에 올인해야 하나 싶은데
그러다 다른 과목이 떨어질까 봐 걱정입니다.
과락 하나로 떨어진 경우 다음 해 배분을 어떻게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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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과락
답변 4
포스트잇
과락 난 과목이 뭐예요? 그리고 나머지 과목은 여유 있게 넘은 건지 턱걸이였는지도요. 그거에 따라 배분이 많이 달라져서요.
과실비율협상중인올빼미
책임보험이요. 나머지는 50점대 중반이라 여유는 없어요
연봉협상중
나머지가 50점대 중반이면 올인은 위험해요. 그 점수는 유지하려면 계속 손을 대야 하는 구간이라, 책임보험에만 몰면 내년엔 다른 과목에서 과락이 날 수 있어요. 배분은 책임보험 4, 나머지 넷을 합쳐 6 정도가 무난할 것 같아요. 책임보험은 처음부터 다시 보되 방식을 바꾸세요. 같은 방식으로 한 번 더 하면 같은 자리에서 멈출 가능성이 커요. 기출을 사례 단위로 쪼개서 "쟁점 → 적용 → 결론" 틀로 답안을 다시 써보는 식으로요. 과락은 대개 지식보다 답안 구조가 안 잡혀서 나는 편이에요. 나머지 넷은 새로 배우지 말고 답안 쓰기만 유지하세요. 주 1회 과목별 한 문제씩 시간 재고 쓰는 정도면 점수가 안 빠져요. 그리고 50점대 중반을 60으로 올리는 건 새 지식이 아니라 빠뜨리는 논점을 줄이는 걸로 되니까, 복기에서 빠진 논점 목록을 만들어두시고요. 억울한 마음은 이해되는데, 과락 하나로 떨어진 건 "거의 다 온" 위치예요. 방식만 바꾸면 되는 자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케이스마다 다르니 참고만 하세요.
과실비율협상중인올빼미
4 대 6에 책임보험은 방식 변경. 나머지는 주 1회 유지. 계획이 서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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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