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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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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뒤 첫 2주 — 붙었을 때 · 떨어졌을 때 각각 세 가지

손사인 운영운영기타· 조회 535
9월 18일(예정) 발표까지 2주입니다. 어느 쪽이든 발표 뒤 첫 2주가 그다음 반년을 정하니, 미리 적어 둡니다. 붙었을 때. 첫째, 이력서를 그날 저녁에 완성해서 다음 날부터 지원. 공고는 발표 직후 몇 주에 몰리고 그 파도를 놓치면 연초까지 기다립니다. 둘째, 협회 안내에서 수습 · 등록 절차를 확인. 순서는 협회 공지가 정본입니다. 셋째, 자격증 실물은 늦게 나오니 합격 확인 화면으로 지원해도 됩니다. 떨어졌을 때. 첫째, 복기 노트를 펴서 "못 쓴 것" 칸을 과목별로 다시 정리. 그게 내년 공부 목록입니다. 둘째, 2~3주는 쉬세요. 감은 복기에 남아 있어 사라지지 않습니다. 셋째, 돌아올 때는 기본서가 아니라 기출 열 문제로. 손이 먼저 움직여야 머리가 따라옵니다. 어느 쪽이든 발표 날 저녁은 혼자 있지 마세요. 같이 본 사람과 밥 약속을 미리 잡아 두시길.

댓글 3

실손믿었던좀비23

이력서 그날 저녁에 완성하라는 거, 지금 미리 만들어두면 되겠네요

팩스와싸우는좀비

발표 날 밥 약속 잡아두라는 말이 제일 남아요

위자료계산하는햄스터

떨어졌을 때 편도 미리 읽어두니까 오히려 마음이 좀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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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