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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용어 사전시험 · 자격

선발예정인원 · 상대평가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커트라인 · 합격선 · 정원

2차는 매 과목 40점 이상인 사람 중 총득점 순으로 선발예정인원 안에서 뽑는다. 평균 60점이면 합격이 아니라 사실상 상대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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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기준은 원칙적으로 매 과목 100점 만점에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이다. 1차는 이 절대 기준으로 정해진다. 그런데 2차는 선발예정인원을 미리 공고한 경우 매 과목 40점 이상인 사람 중 총득점 순으로 선발예정인원 범위에서 합격자를 정한다. 보험업법 시행규칙과 매년 공고가 이렇게 정한다.

제49회(2026) 공고의 선발예정인원은 재물 60 · 차량 100 · 신체 340명이다. 금감원 보도자료의 연도별 합격자 수가 선발예정인원에 거의 정확히 맞춰 떨어지는 것이 이 구조의 결과다. 수험생들이 매년 커트라인을 이야기하는 이유다 — 합격선은 미리 정해진 점수가 아니라 그 해 응시자의 총득점 분포에서 사후에 결정된다.

한 과목이라도 40점 미만이면 총득점과 관계없이 불합격이다. 과락 불안이 2차 직후 가장 큰 화제가 되는 이유다.

손해사정사 준비 · 6단계

손해사정사 준비, 다음에 볼 것

  1. 처음 준비응시자격 · 나이 · 시작 시기 · 무슨 일을 하나
  2. 1차 공부 · 면제 · 유예1차 과목 · 공부 순서 · 경력 면제 · 영어 성적
  3. 2차 종목 · 과목지금 여기신체 · 재물 · 차량 고르기 · 과목별 공부
  4. 접수 · 시험 당일다음 — 위 색 상자원서 접수 · 응시료 · 준비물 · 합격 발표
  5. 합격 후 실무수습 · 등록실무수습 기관 · 시작 시기 · 면제 · 등록 서류
  6. 첫 취업 · 진로원수사 · 자회사 · 법인 · 공제 · 보조인 · 개업
단계별로 자주 묻는 질문 — 손해사정사 준비 입구

약관 · 법령에서

보험업법 시행규칙 제53조의2(손해사정사 시험 합격자의 결정) — 2011-01-24 신설

① 제1차 시험 합격자를 결정할 때에는 영어 과목을 제외한 나머지 과목에 대하여 매 과목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매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한 사람을 합격자로 한다.

② 제2차 시험 합격자를 결정할 때에는 매 과목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매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한 사람을 합격자로 한다. 다만, 금융감독원장이 손해사정사의 수급상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미리 선발예정인원을 공고한 경우에는 매 과목 40점 이상 득점한 사람 중에서 선발예정인원의 범위에서 전 과목 총득점이 높은 사람부터 차례로 합격자를 결정할 수 있다.

③ 제2항 단서에 따라 합격자를 결정할 때 동점자가 있어 선발예정인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해당 동점자 모두를 합격자로 한다. 이 경우 동점자의 점수는 소수점 이하 둘째자리까지 계산한다.

2026년도 제49회 보험계리사 및 손해사정사 시험 시행계획 공고(금융감독원장, 2026-01-09) 5. 합격자 결정방법 및 선발예정인원

손해사정사 (제2차 시험) — 매과목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한 자를 합격자로 결정(단, 수급상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미리 선발예정인원을 공고한 경우에는 매과목 40점 이상 득점한 자 중 선발예정인원 범위에서 전과목 총득점이 높은 순으로 합격자를 결정할 수 있음)

선발예정인원 : 재물 60명 · 차량 100명 · 신체 340명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2025년 제48회 보험계리사 및 손해사정사 최종 합격자 발표」(보험감독국, 2025-09-26) — 종목별 합격자 · 최고득점자 평균

손해사정사 2차: 응시자 3,657명 중 506명 합격, 합격률 13.8%. 재물 응시 446명 · 합격 50명 · 11.2%, 차량 590명 · 111명 · 18.8%, 신체 2,621명 · 345명 · 13.2%. (선발예정인원 재물 50 · 차량 110 · 신체 340)

종목별 최고 득점자 평균 점수: 손해사정사 재물 77.56점(전년 72.89), 차량 73.34점(전년 78.34), 신체 78.08점(전년 74.75).

실무에서 다퉈지는 지점

  • 1절대평가인가 상대평가인가는 "그 회차에 선발예정인원이 공고됐는가"로 갈린다. 시행규칙 제53조의2 제2항 본문은 절대 기준이고 단서가 총득점 순 선발이다. 최근 공고는 매년 선발예정인원을 싣고 있어 사실상 단서가 적용되지만, 조문의 구조 자체는 "원칙 절대평가 + 공고 시 총득점 순"이다. 시험에서는 이 구조를 묻는다.
  • 2과락은 어느 쪽이든 남는다. 단서로 가더라도 "매 과목 40점 이상 득점한 사람 중에서" 뽑으므로 한 과목을 버리고 다른 과목으로 총득점을 올리는 전략은 성립하지 않는다.
  • 3합격자 수가 선발예정인원과 조금 다른 해가 있다. 제3항의 동점자 규정 때문에 초과할 수 있고(동점자는 모두 합격,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계산), 보도자료의 종목별 합격자가 선발예정인원보다 1~5명 많은 해가 그 예다. 반대로 과락자가 많아 선발예정인원을 못 채우는 경우는 조문이 따로 말하지 않는다.
  • 4커트라인은 시험이 끝난 뒤 공지로 확인한다. 금감원 보도자료는 종목별 "최고 득점자 평균"을 싣고, 보험개발원은 제49회 2차 결과 발표일(2026-09-18)에 "최고득점 및 커트라인" 공지로 손해사정사 재물 48.55 · 차량 53.67 · 신체 55.83을 실었다(보험계리사는 "해당사항없음"). 발표 전 커뮤니티의 합격선 추정은 성적 공유를 모은 것이라 표본이 치우친다.
  • 5총득점의 만점이 종목마다 다르다. 2차 과목 수가 재물 3 · 차량 2 · 신체 4 로 다르므로 "총득점"을 종목 간에 비교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평균 점수로 환산해 이야기하는 관행과 조문의 "총득점" 문구를 구분한다.

확인할 것

  • 응시하는 해의 시험 시행계획 공고와 law.go.kr 의 현행 조문을 먼저 확인한다 — 면제 요건 · 수수료 · 영어 기준 · 준수사항은 해마다 공고에서 바뀔 수 있고, 시행규칙 제53조도 2025-02-18 에 개정됐다.
  • 그 해 공고 5장에 선발예정인원이 실렸는지 본다. 실렸으면 총득점 순, 안 실렸으면 평균 60점 절대 기준이다.
  • 종목별 선발예정인원과 2차 접수자 수(보험개발원 접수현황)를 나란히 놓고 접수자 대비 경쟁률을 계산해 둔다. 응시자 대비 합격률은 발표 뒤 보도자료로만 확인된다.
  • 과목별 40점 과락을 절대 기준으로 두고, 어느 과목도 버리지 않는 계획을 짠다.
  • 발표 뒤에는 보도자료의 종목별 응시자 · 합격자 · 합격률 · 최고득점자 평균을 원문에서 읽는다. 그 밖의 합격선 숫자는 출처가 없다.

자주 헷갈리는 것

  • 합격 점수를 예측하는 글은 많지만 공식 수치는 발표 뒤에 나온다 — 금감원 보도자료의 최고득점 · 합격자 수, 보험개발원 공지의 최고득점 · 커트라인. 제49회 2차 커트라인은 재물 48.55 · 차량 53.67 · 신체 55.83(보험개발원 2026-09-18 공지).

‘합격선’ — 올라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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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 원문

자주 묻는 질문

Q. 선발예정인원 · 상대평가이란 무엇인가요?
2차는 매 과목 40점 이상인 사람 중 총득점 순으로 선발예정인원 안에서 뽑는다. 평균 60점이면 합격이 아니라 사실상 상대평가다.
Q. 선발예정인원 · 상대평가에서 실무상 무엇이 다퉈지나요?
절대평가인가 상대평가인가는 "그 회차에 선발예정인원이 공고됐는가"로 갈린다. 시행규칙 제53조의2 제2항 본문은 절대 기준이고 단서가 총득점 순 선발이다. 최근 공고는 매년 선발예정인원을 싣고 있어 사실상 단서가 적용되지만, 조문의 구조 자체는 "원칙 절대평가 + 공고 시 총득점 순"이다. 시험에서는 이 구조를 묻는다. 과락은 어느 쪽이든 남는다. 단서로 가더라도 "매 과목 40점 이상 득점한 사람 중에서" 뽑으므로 한 과목을 버리고 다른 과목으로 총득점을 올리는 전략은 성립하지 않는다. 합격자 수가 선발예정인원과 조금 다른 해가 있다. 제3항의 동점자 규정 때문에 초과할 수 있고(동점자는 모두 합격,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계산), 보도자료의 종목별 합격자가 선발예정인원보다 1~5명 많은 해가 그 예다. 반대로 과락자가 많아 선발예정인원을 못 채우는 경우는 조문이 따로 말하지 않는다.
Q. 선발예정인원 · 상대평가 관련 청구 · 심사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1. 응시하는 해의 시험 시행계획 공고와 law.go.kr 의 현행 조문을 먼저 확인한다 — 면제 요건 · 수수료 · 영어 기준 · 준수사항은 해마다 공고에서 바뀔 수 있고, 시행규칙 제53조도 2025-02-18 에 개정됐다. 2. 그 해 공고 5장에 선발예정인원이 실렸는지 본다. 실렸으면 총득점 순, 안 실렸으면 평균 60점 절대 기준이다. 3. 종목별 선발예정인원과 2차 접수자 수(보험개발원 접수현황)를 나란히 놓고 접수자 대비 경쟁률을 계산해 둔다. 응시자 대비 합격률은 발표 뒤 보도자료로만 확인된다. 4. 과목별 40점 과락을 절대 기준으로 두고, 어느 과목도 버리지 않는 계획을 짠다. 5. 발표 뒤에는 보도자료의 종목별 응시자 · 합격자 · 합격률 · 최고득점자 평균을 원문에서 읽는다. 그 밖의 합격선 숫자는 출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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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