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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용어 사전시험 · 자격

손해사정사 시험 (1차 · 2차)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손사 시험 · 손해사정사 자격시험

금융감독원장이 공고하고 보험개발원이 시행하는 자격시험. 1차는 객관식, 2차는 논문형이며 종목별로 2차 과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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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사정사 시험은 금융감독원장이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보험개발원(보험전문인시험)이 위탁 시행한다. 1차는 선택형(4지선다), 2차는 논문형(약술형 또는 주관식 풀이형)이다. 1차 응시자격에는 학력 · 연령 · 경력 제한이 없다.

1차는 전 종목 공통으로 보험업법 · 보험계약법(상법 보험편) · 손해사정이론을 본다. 재물 종목만 영어가 있고 공인영어시험 성적으로 대체한다. 2차는 종목별로 과목이 다르다 — 재물 3과목(회계원리 · 해상보험 · 책임 · 화재 · 기술보험), 차량 2과목(자동차보험 대물 · 차량손해, 자동차 구조 · 정비), 신체 4과목(의학이론 · 책임 · 근재, 제3보험, 자동차보험 대인 · 자기신체).

1차 합격은 당해 연도와 다음 연도, 두 번의 2차에만 유효하다. 보험계리사의 1차 유효기간(5년)과 다르므로 섞어 쓰지 않는다. 손해사정사에는 과목별 부분합격 제도가 없다.

손해사정사 준비 · 6단계

손해사정사 준비, 다음에 볼 것

  1. 처음 준비지금 여기응시자격 · 나이 · 시작 시기 · 무슨 일을 하나
  2. 1차 공부 · 면제 · 유예다음 — 위 색 상자1차 과목 · 공부 순서 · 경력 면제 · 영어 성적
  3. 2차 종목 · 과목신체 · 재물 · 차량 고르기 · 과목별 공부
  4. 접수 · 시험 당일원서 접수 · 응시료 · 준비물 · 합격 발표
  5. 합격 후 실무수습 · 등록실무수습 기관 · 시작 시기 · 면제 · 등록 서류
  6. 첫 취업 · 진로원수사 · 자회사 · 법인 · 공제 · 보조인 · 개업
단계별로 자주 묻는 질문 — 손해사정사 준비 입구

약관 · 법령에서

보험업법 제186조(손해사정사) 제1항 · 제2항 — 2010-07-23 전문개정

① 손해사정사가 되려는 자는 금융감독원장이 실시하는 시험에 합격하고 일정 기간의 실무수습을 마친 후 금융위원회에 등록하여야 한다.

② 제1항에 따른 손해사정사의 등록, 시험 과목 및 시험 면제와 실무수습 기간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총리령으로 정한다.

보험업법 시행규칙 제53조(손해사정사의 시험 과목 및 시험 면제) 제1항 · 제5항 — 2025-02-18 개정

① 손해사정사의 시험 과목은 별표 2와 같다.

⑤ 제1차 시험에 합격한 사람에 대해서는 다음 회의 시험에 한정하여 제1차 시험을 면제한다.

2026년도 제49회 보험계리사 및 손해사정사 시험 시행계획 공고(금융감독원장, 2026-01-09) 1. 응시자격 · 3. 시험방법

나. 손해사정사 — 학력, 성별, 연령, 경력, 국적 등에 관한 일체 제한이 없음 (제1차 시험)

나. 손해사정사 (제2차 시험) (1) 제48회 또는 제49회 해당분야 손해사정사 제1차시험에 합격한 자(1995년 이전 제1차시험에 합격한 자 포함) (2) 보험업법시행규칙 제53조의 규정에 의한 기관에서 해당분야의 손해사정 관련 업무에 5년 이상 종사한 경력이 있는 자 (3) 타 종목의 손해사정사(재물, 차량, 신체)

※ 보험계리사 및 손해사정사 제2차시험 응시를 위한 경력의 산출은 응시원서 접수기간 초일(2026.6.9.) 현재로 합니다. ※ 상기 제2차시험 응시자격 중 ‘나. 손해사정사’의 제3호 ‘손해사정사’라 함은 당해연도 응시원서 접수기간 초일(2026.6.9.) 이전에 해당 종목의 손해사정사 등록을 마친 응시자에 한합니다.

시험방법 — 제1차 시험: 선택형(객관식 4지선택형 택1) / 제2차 시험: 논문형(약술형 또는 주관식 풀이형)

실무에서 다퉈지는 지점

  • 1세 기관이 나뉜다. 시험은 금융감독원장이 실시하고(제186조 제1항), 접수 · 시행 · 합격자 게시는 보험개발원이 위탁받아 하며, 등록은 금융위원회에 한다. 수험생이 "보험개발원 시험"이라고 부르지만 공고의 주체는 금융감독원장이고, 시험 과목 · 면제 · 수습 기간은 대통령령이 아니라 총리령(시행규칙)에 있다 — 손해사정업(제187조)의 세부가 대통령령인 것과 대비된다.
  • 21차 합격의 유효기간. 시행규칙 제53조 제5항은 "다음 회의 시험에 한정하여" 면제한다고 쓰고, 공고는 "제48회 또는 제49회 합격자"로 푼다. 즉 당해 회와 다음 회, 두 번의 2차다. 두 번 떨어지면 1차부터 다시 본다. 보험계리사의 1차 유효기간(공고 기준 제45회부터 제49회까지)과 섞이는 것이 가장 흔한 착오다.
  • 32차 응시자격 세 갈래의 기준일. 경력 5년은 "응시원서 접수기간 초일 현재"로 계산하고, 타 종목 손해사정사는 그 날 이전에 "등록을 마친" 사람이어야 한다. 2차에 합격했으나 수습 · 등록이 끝나지 않은 사람은 세 번째 갈래에 들어가지 못한다.
  • 4부분합격이 없다. 2차는 종목별 전 과목을 한 해에 다시 본다. 과목별 60점을 5년간 인정하는 것은 보험계리사 2차의 제도다.
  • 51995년 이전 1차 합격자와 2003~2013년 경력확인서 기제출자는 옛 종별(제1종~제4종)이 지금의 재물 · 차량 · 신체 어디에 대응하는지 공고 1장의 표를 따른다. 오래된 합격 · 경력을 살리려는 사람은 그 표를 먼저 본다.

확인할 것

  • 응시하는 해의 시험 시행계획 공고와 law.go.kr 의 현행 조문을 먼저 확인한다 — 면제 요건 · 수수료 · 영어 기준 · 준수사항은 해마다 공고에서 바뀔 수 있고, 시행규칙 제53조도 2025-02-18 에 개정됐다.
  • 내가 어느 갈래로 2차에 응시하는지 정한다 — 당해 · 직전 회 1차 합격자인지, 경력 5년 면제자인지, 타 종목 등록자인지. 갈래마다 제출 서류와 접수 방법(인터넷 · 우편)이 다르다.
  • 1차 합격 연도를 적어 두고 2차를 볼 수 있는 마지막 회차를 계산한다. 공고의 "제N회 또는 제N+1회" 문구로 확인한다.
  • 종목을 정한다. 재물만 1차 영어 대체가 붙고, 2차 과목 수가 종목마다 다르다.
  • 2차는 과락(매 과목 40점) 위에 선발예정인원 총득점 순이다. "평균 60점"만 보고 준비하지 않는다.
  • 합격 뒤 절차(실무수습 → 등록)까지 한 줄로 그려 둔다. 합격만으로는 손해사정사 명칭을 쓸 수 없다.

자주 헷갈리는 것

  • 2차 시험은 흑색 · 청색 필기구 한 종류만 쓰고 답안 정정은 두 줄로 긋는다. 수정테이프를 쓰면 불이익이 있다 (제49회 공고 기준).

‘손해사정사 시험’ — 올라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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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 원문

자주 묻는 질문

Q. 손해사정사 시험 (1차 · 2차)이란 무엇인가요?
금융감독원장이 공고하고 보험개발원이 시행하는 자격시험. 1차는 객관식, 2차는 논문형이며 종목별로 2차 과목이 다르다.
Q. 손해사정사 시험 (1차 · 2차)에서 실무상 무엇이 다퉈지나요?
세 기관이 나뉜다. 시험은 금융감독원장이 실시하고(제186조 제1항), 접수 · 시행 · 합격자 게시는 보험개발원이 위탁받아 하며, 등록은 금융위원회에 한다. 수험생이 "보험개발원 시험"이라고 부르지만 공고의 주체는 금융감독원장이고, 시험 과목 · 면제 · 수습 기간은 대통령령이 아니라 총리령(시행규칙)에 있다 — 손해사정업(제187조)의 세부가 대통령령인 것과 대비된다. 1차 합격의 유효기간. 시행규칙 제53조 제5항은 "다음 회의 시험에 한정하여" 면제한다고 쓰고, 공고는 "제48회 또는 제49회 합격자"로 푼다. 즉 당해 회와 다음 회, 두 번의 2차다. 두 번 떨어지면 1차부터 다시 본다. 보험계리사의 1차 유효기간(공고 기준 제45회부터 제49회까지)과 섞이는 것이 가장 흔한 착오다. 2차 응시자격 세 갈래의 기준일. 경력 5년은 "응시원서 접수기간 초일 현재"로 계산하고, 타 종목 손해사정사는 그 날 이전에 "등록을 마친" 사람이어야 한다. 2차에 합격했으나 수습 · 등록이 끝나지 않은 사람은 세 번째 갈래에 들어가지 못한다.
Q. 손해사정사 시험 (1차 · 2차) 관련 청구 · 심사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1. 응시하는 해의 시험 시행계획 공고와 law.go.kr 의 현행 조문을 먼저 확인한다 — 면제 요건 · 수수료 · 영어 기준 · 준수사항은 해마다 공고에서 바뀔 수 있고, 시행규칙 제53조도 2025-02-18 에 개정됐다. 2. 내가 어느 갈래로 2차에 응시하는지 정한다 — 당해 · 직전 회 1차 합격자인지, 경력 5년 면제자인지, 타 종목 등록자인지. 갈래마다 제출 서류와 접수 방법(인터넷 · 우편)이 다르다. 3. 1차 합격 연도를 적어 두고 2차를 볼 수 있는 마지막 회차를 계산한다. 공고의 "제N회 또는 제N+1회" 문구로 확인한다. 4. 종목을 정한다. 재물만 1차 영어 대체가 붙고, 2차 과목 수가 종목마다 다르다. 5. 2차는 과락(매 과목 40점) 위에 선발예정인원 총득점 순이다. "평균 60점"만 보고 준비하지 않는다. 6. 합격 뒤 절차(실무수습 → 등록)까지 한 줄로 그려 둔다. 합격만으로는 손해사정사 명칭을 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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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