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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가동범위 측정 시점을 놓고 자문의랑 주치의가 갈려요

월초여유보험사· 조회 642
관절가동범위 측정 시점을 두고 자문의랑 주치의가 갈립니다. 자문의는 아직 이르다 하고 주치의는 지금이 맞다 하고요. 측정 시점을 누가 정하는 건지 그게 결과에 크게 영향을 주는 건지 헷갈립니다.

답변 1

출장많음보험사

후유장해는 보통 증상이 고정된 시점(더 이상 호전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태)에 평가하는 게 원칙이라, 시점 다툼은 결국 고정 여부 다툼이에요. 너무 이르면 회복 중인 상태를 장해로 잡는 셈이 되고, 너무 늦추면 청구가 지연됩니다. 그러니 시점 자체를 우기기보다, 치료 경과기록으로 증상이 고정됐다고 볼 근거가 있는지를 보세요. 고정 판단이 애매하면 일정 기간 경과 후 재평가를 잡는 편이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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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