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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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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 있던 분이 넘어진 건인데 사고 몫이 어디까지인지 소견도 애매해요

커피로버팀독립· 조회 1,107
퇴행성 소견이 원래 있던 분인데 넘어지고 나서 증상이 심해진 건이에요. 약관 정의 읽으면 명확한데 실제 자료 놓고 보면 어디까지가 사고 때문인지 갈라지질 않습니다. 주치의 소견도 조심스럽게 써놔서 그대로 쓰기 어렵고요. 어떤 순서로 좁혀가세요?

답변 4

현장다님수탁법인

순서는 "사고 전 상태 → 사고 직후 변화 → 지금 상태" 세 시점을 자료로 고정하는 거예요. 사고 전 기록(같은 부위 진료·영상)에서 퇴행성의 정도를 잡고, 사고 직후 영상과 소견에서 새로 생긴 변화(골절·손상)가 있는지 보고, 지금 상태가 그 변화의 연장인지 퇴행성의 진행인지를 봅니다. 주치의 소견이 조심스러우면 "사고로 인한 새로운 손상이 있는가"를 직접 물어 그 답만 받으세요. 기여도 비율은 그다음에 의료자문으로 정하는 거라 손사가 혼자 정하는 게 아니에요.

보완요청받은불사조

세 시점으로 나눠서 자료를 고정한다는 게 정리가 되네요. 주치의께 "새로운 손상이 있는가"만 물으라는 것도요. 애매한 소견을 그대로 쓰려다 막혔던 게 그 질문을 안 해서였어요.

서류막힘설계사

혹시 그 기준 어디서 보셨어요?

부서변경독립

저희 팀에서도 의견이 갈렸던 부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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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