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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근개 파열 수술 후 어깨 기능장해를 언제 평가하나요

위자료계산하는계약자· 조회 787
회전근개 파열로 봉합 수술 받으신 건입니다. 아직 어깨가 다 안 올라가는데 이 상태로 장해를 잡아도 되는지 아니면 더 기다려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재활 중인데 지금 진단서를 떼면 너무 이른 건 아닐까 걱정됩니다.

답변 2

동기없음독립

수술 직후나 재활 초기에 잡은 가동범위는 아직 회복 중인 값이라, 그걸로 확정하면 나중에 다툼이 생기기 쉬워요. 회전근개는 봉합 후 재활 기간이 꽤 필요한 편이라, 증상이 더 좋아질 여지가 없는 고정 시점까지 기다렸다가 평가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언제가 고정 시점인지는 손상 정도와 재활 경과에 따라 달라서 주치의 소견으로 확인하시는 게 맞아요. 제가 몇 개월이라고 딱 잘라 말씀드리면 케이스마다 달라 틀릴 수 있습니다. 재활 기록에서 가동범위가 더 이상 늘지 않고 평평해지는 구간이 보이면 그 무렵이 하나의 기준이 되기도 해요. 그 시점에 어깨 가동범위를 능동·수동으로, 반대쪽과 좌우 비교까지 측정지에 남기시고 수술기록과 함께 두시면 됩니다. 너무 이르게 확정하기보다 소견을 받아 시점을 맞추시길 권해요.

위자료계산하는계약자

고정 시점 소견부터 받는 걸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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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