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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진탕후증후군 증상이 주관적이라 자문에서 뒤집힐까 조심스러워요

대물기다리는일개미· 조회 907
뇌진탕후증후군 건인데 증상이 대부분 주관적 호소입니다. 보험사가 의료자문을 걸 것 같은데 주관적 증상이라 자문에서 쉽게 뒤집힐까 봐 조심스럽습니다. 자문 전에 뭘 보강해둬야 할까요?

답변 1

조용히일함독립

자문에서 밀리는 건 대개 근거가 호소뿐일 때예요. 자문 전에 객관 자료를 최대한 붙여두세요. 진료 연속성 기록, 어지럼이면 전정기능검사, 인지 호소면 신경심리검사, 손상을 보여주는 추적 영상. 그리고 자문 소견이 주치의 소견과 다르게 나오면 그 차이의 근거를 물어 반박할 수 있게 주치의 소견서를 미리 상세히 받아두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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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