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치료 목적 입원인지 아닌지 경계가 애매합니다
워라밸찾기독립· 조회 924
입원비 건인데 이게 암 직접치료 목적 입원인지
아닌지를 보험사가 따집니다.
항암은 통원으로 받고 입원은 컨디션 관리 위주면
직접치료가 아니라는데 경계가 애매합니다.
어디까지가 직접치료인지 판단이 안 서네요.
답변 3
점심은김밥수탁법인
직접치료 여부는 그 입원이 암을 없애거나 진행을 막기 위한 치료였느냐로 봐요. 항암 방사선 수술과 그에 따른 필수 처치는 직접치료 쪽이고, 통증 관리나 후유증 회복 위주면 직접치료로 보기 어려운 편입니다. 입원 기간을 날짜별로 나눠 처치 내용을 정리해보세요.
서류더미속독립
암 직접치료 목적 입원인지는 입원 사실이 아니라 그 입원 기간에 암을 겨냥한 치료가 실제로 이뤄졌느냐로 보는 편이에요. 그래서 기간을 통째로 보기보다 날짜별로 나눠 정리하시는 걸 권합니다. 직접치료로 보는 쪽은 대개 항암약물치료, 방사선치료, 종양 제거 수술, 그리고 그에 수반되는 필수 처치나 부작용 관리예요. 반면 통증 조절이나 체력 회복, 요양 위주로 지낸 기간은 직접치료로 보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통원으로 항암을 받으면서 입원은 컨디션 관리 위주였다면 그 입원 기간이 다툼 지점이 되는 거고요. 그래서 순서는 진료기록에서 직접치료가 이뤄진 날과 그 외 기간을 표시하고, 애매한 기간은 주치의에게 그 입원이 암 치료상 필요했는지 소견을 요청하는 겁니다. 손사가 직접치료다 아니다를 정하는 게 아니라 기록으로 정리하고 애매한 지점을 의사에게 묻는 거예요. 케이스마다 치료 경과가 달라서 단정은 못 드리고, 날짜별 처치 내용이 먼저입니다.
보완요청받은문어87
입원 기간 날짜별로 직접치료 여부 정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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