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피해자 상실수익은 언제부터 계산하기 시작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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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피해자는 아직 소득이 없어도 장래 가동능력의 상실을 반영하는 구조라 산정 시작 시점과 소득 기준을 잡는 게 관건이에요. 통상 취업 가능 연령부터 소득이 발생한다고 보고 그때부터 가동연한까지의 기간에 대해 상실수익을 계산해요. 취업 가능 시점 이전에는 소득이 없으니 그 구간은 빼는 편이에요. 소득 기준은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통계 노임을 쓰는 경우가 많고, 진학·전공 같은 구체 사정이 자료로 있으면 다퉈볼 여지가 있어요. 병역 대상이면 군복무 기간을 소득 발생에서 어떻게 반영할지도 쟁점이 되니, 실무 처리 방식을 확인하고 계산에 넣으세요. 상실률은 후유장해 평가로 정해지는데 소아·청소년은 성장 변수도 있어 평가 시점 판단이 필요할 수 있어요. 케이스마다 시점과 소득 기준이 달라 여기서 금액을 단정은 못 드리고, 최신 통계와 자료를 봐야 합니다.
취업 가능 연령부터 잡고 군복무 반영을 확인하겠습니다.
학생 건은 소득이 없어서가 아니라 언제부터를 소득 발생으로 볼지가 쟁점이 되는 구조예요. 자동차보험 표준약관은 별표 지급기준에서 사망과 부상, 후유장애 항목별로 위자료와 상실수익액 산정 방식을 정하고, 대인배상Ⅰ은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시행령의 상해급별·후유장애급별 한도 안에서 지급하도록 적습니다. 그래서 계산 틀은 그 별표 원문을 펴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흐름 자체는 단순해요. 취업 가능 시점 이전 구간은 소득이 없는 기간으로 빼고, 그 이후부터 가동연한까지를 계산 구간으로 잡습니다. 소득 기준은 구체적 자료가 없으면 통계 노임을 쓰는 경우가 많고, 병역 대상이면 군복무 기간을 어떻게 반영할지가 실무 처리 방식에 따라 갈립니다. 상실률 쪽은 시점 문제가 하나 더 붙어요. 표준약관 장해분류표는 장해를 치유된 후 남은 영구적인 훼손 또는 기능상실 상태로 정의하고 치료 중 일시적 증상은 제외하므로, 성장 변수가 있는 연령대는 고정 시점 판단이 먼저입니다. 산정서에는 어느 통계의 어느 연도를 썼는지 명시해 두세요. 산정서에는 취업 가능 시점과 가동연한, 적용 통계와 연도를 항목으로 적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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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