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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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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추 신경근병증을 근전도로 어떻게 입증하는지 궁금해요

특약없는너부리90· 조회 1,097
경추 손상 후 팔로 저림과 근력저하가 내려온다는 건입니다. 신경근병증이 의심되는데 MRI만으론 애매하고요. 근전도로 확인한다는데 언제 찍어야 하는지 결과를 어떻게 상실률 근거로 쓰는지 헷갈립니다.

답변 2

재택가끔수탁법인

경추 신경근병증은 영상과 증상만으로 애매할 때 근전도가 객관 근거가 되는 유형이에요. 다만 검사 시점과 해석이 중요해요. 근전도·신경전도검사는 신경 손상의 부위와 정도를 전기생리학적으로 확인하는데, 급성기 직후엔 이상이 안 잡힐 수 있어서 수상 후 일정 기간이 지나 찍는 게 의미가 있어요. MRI의 신경 압박 소견과 근전도의 신경학적 이상, 그리고 이학적 검사의 근력·감각 저하가 같은 신경 분절로 맞아떨어질 때 근거가 탄탄해집니다. 이 셋이 일치하면 상실률 평가의 토대가 되고, 서로 안 맞으면 그 불일치를 어떻게 설명할지가 쟁점이 돼요. 손사는 이 정합성을 확인하는 자리지 진단을 내리는 자리가 아니에요. 노동능력상실률 산정 일반에 관해서는 대법원 2020다219850 판결이 참고가 됩니다. 요지만 참고하고 세부는 원문으로요. 케이스마다 신경 침범 정도가 달라 상실률을 여기서 단정은 못 드립니다.

특약없는너부리90

영상 증상 근전도 세 개가 같은 분절인지 맞춰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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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