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성 압박골절인데 외상 기여를 어디까지 봐야 할지 걱정돼요
판례찾는중수탁법인· 조회 1,004
골다공증이 심한 어르신이 가볍게 넘어져 압박골절이 온 건입니다.
보험사는 뼈가 약해서 저절로 무너진 거라 외상 기여가 작다고 보고
저는 그래도 넘어진 사고가 방아쇠였다고 보는데
어디까지가 외상이고 어디까지가 골다공증인지 걱정입니다.
답변 3
사내이동수탁법인
"뼈가 약해서 저절로"라는 주장은 외력 없이도 골절이 생겼을 상황이었는지를 따져봐야 성립해요. 넘어진 정황과 시점, 골절 직전까지 통증이 없었다는 기록, 사고 직후 영상에서 급성 골절 소견(골수부종 등)이 보이는지가 외상 기여를 뒷받침하는 자료입니다. 골다공증은 소인이지 그 자체가 사고를 부정하는 근거는 아닌 편이라, 재해·질병 원인 구분은 약관 정의와 함께 봐야 해요.
면책조항맞은달팽이
급성 골절 소견 있는지 MRI 판독지 다시 보겠습니다.
지방근무보험사
단순 X-ray로는 급성인지 오래된 골절인지 구분이 잘 안 될 때가 있어서, 골수부종을 보려면 MRI가 필요할 수 있어요. 사고 직후에 찍은 영상이 있는지, 없으면 언제 처음 찍었는지 시점부터 정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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