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추 두 분절이 다친 건 상실률을 어떻게 합쳐야 하는지 헷갈려요
우편접수수탁법인· 조회 921
요추 4-5번이랑 5번-천추1번 두 분절에 다 문제가 있는 건입니다.
각 분절 상실률을 그냥 더하면 되는 건지
아니면 합산하는 방식이 따로 있는지 헷갈립니다.
두 부위 장해를 합칠 때 기준이 궁금합니다.
답변 2
월말지옥보험사
여러 장해가 있을 때 단순 합산이 아니라 중복장해 산정 방식(대개 잔존능력을 곱해 나가는 방식)을 쓰는 경우가 많아요. 다만 같은 척추의 인접 분절이면 하나의 척추 장해로 평가할지, 별개로 볼지부터 정해야 하고 그 기준은 약관과 평가 방식에 따라 달라요. 진단서가 두 분절을 어떻게 합쳐 적었는지 근거부터 확인해보세요.
면책조항맞은햄스터84
진단서 합산 방식부터 확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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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으로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